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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선교종단

선교(仙敎), 105주년 삼일절 교화천제 한민족강좌 / 2024

민족종교 선교 / 교화천제 한민족강좌 / 3.1절




김구 서명문 태극기(金九 署名文 太極旗)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 백범(白凡) 김구(金九) 선생의 친필서명이 있는 태극기. 1941년 제작.

2008년 8월 12일 국가등록문화재 지정. 2021년 10월 25일 보물로 승격. 독립기념관 소재.

1941년 3월 16일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회 김구(金九, 1876∼1949) 주석이 벨기에 출신 신부 매우사(梅雨絲, 본명 샤를 메우스 Charles Meeus)가 1941년 미국으로 건너갈 때 준 것으로, 메우스 신부는 안창호 선생의 부인 이혜련에게 이 태극기를 맡겼고, 이후 1985년에 안창호 선생의 후손이 독립기념관에 기증했다. 흰색 천에 청색 적색 헝겊으로 태극문양을 만들고 흑색으로 4괘(건乾·감坎·이離·곤坤)를 박음질해서 만들었다. 태극기 바탕 오른편에 광복군에 대한 동포의 지원을 당부하는 김구 선생의 친필 묵서 “망국의 설움을 면하려거든, 자유와 행복을 누리려거든, 정력과 인력과 물력을 광복군에게 바쳐 강노말세(强弩末勢)인 원수 일본을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을 완성하자.”와 서명이 있다. 일제강점기에 대한민국의 독립과 광복을 열망하는 독립운동가의 간절한 신념이 담겨있다.  

김구선생 태극기 친필묵서 원문(原文)

梅雨絲 神父에게 付託하오. 당신은 우리의 光復 운동을 誠心으로 돕는 터이니 이번 行次에 어느 곧에서나 우리 韓人을 맛나는대로 以下 義句의 말을 전하여 주시오. 止國의 설움을 免하려거든, 自由와 幸福을 누리려거든, 精力ㆍ人力ㆍ物力을 光復軍에 밫어서 强弩末勢인 원수 日本을 打倒하고 祖國의 獨立을 完城하자. 一九四一年 三月 十六日 重慶에서 金九 謹贈





선교 창시자 /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

1988년 선교개천입교(仙敎開天立敎), 1991년 선교(仙敎) 창교, 1997년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 창설.

한민족 본원사상인 환인(桓因)사상과 광명(光明)사상을 정립하고 선교(仙敎) 선도(仙道) 선학(仙學)으로 이루러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확립. 한민족종교회담 개최로 민족종교통합을 주도.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 대한민국의 연호 환기(桓紀)를 정립.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교(根源宗敎)가 선교(仙敎)임을 천명하였다.



 


환기9221년 단기4357년 · 제 105주년 삼일절

민족종교 선교, 105주년 삼일절 교화천제 한민족강좌 개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인류의 날’ 반포, 온 인류의 홍익인간 한울세상 기원 



[선교중앙종무원]  민족종교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2024년 3월 1일 105주년 3.1절을 맞아 교화천제(敎化天祭) 봉행하고,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삼일절 한민족강좌를 실시했습니다. 선교(仙敎)는 매년 삼일절(三一節)에 하늘의 교화 천교(天敎)를 전하는 교화천제로 민족혼(民族魂)을 부활하고, 한민족의 삼일철학(三一哲學)을 기반으로 대중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한 선교학당 한민족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의 고유한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의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2024년 105주년 삼일절 기념사에서 백범 김구(白凡金九) 선생의 ‘나의 소원’을 낭독에 이어 삼일절에 되새기는 민족사명과 인류구원의 선교포덕교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백범 김구(白凡金九) 선생의 ‘나의 소원’] “네 소원이 무엇이냐”하고 하느님이 물으신다면 나는 서슴지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것이요,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는 세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하고 대답할 것이다. (중략)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은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 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중략)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취정원사, 105주년 삼일절 교화천제 기념사

  

“오늘은 우리 한민족의 '3.1독립만세운동' 105주년이 되는 날이다. 1919년 기미년 3월 1일 정오 한민족이 한얼 한마음으로 외친 ‘대한독립만세’는 민족자주독립 구원의 율려음으로 퍼져나가 대한(大韓)의 독립을 이루게 되었다. 삼일만세운동 105주년이 되는 오늘, 역사는 우리에게 다시 한번 구원의 함성을 고대하고 있으니, 그것은 온 인류가 공존동생(共存同生)하는 대동(大同)의 한울세상을 여는 율려음(律呂音)이다.  3.1운동의 희생정신과 자주독립정신은 한민족을 한민족으로 존재하게 하는 민족혼의 벼리이며 뿌리이다. 우리에게는 이 뿌리를 지키고 온전히 계승해야 하는 민족사명이 있다.  우리 한민족은 일심(一心) 염원으로 민족의 자주성과 나라의 완전한 독립을 이루어내는 힘과 세계역사의 흐름을 정도정회(正道正回)할 원력을 가진 대광명(大光明)의 하늘민족이다. 따라서 하느님 환인의 자손인 한민족의 ‘삼일독립운동(三一獨立運動)’ 정신은 온 인류의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다.  우리 대한(大韓)의 완전한 독립은 인류 전체의 공존동생(共存同生)이라는 총체적 도의(道義)로 거듭나, 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 저마다의 독립적 존재의리(存在義理)를 존중하고 상대를 침범하지 않으며, 정도(正道)로 영도(領導)하여 온 인류가 함께 생존하고 함께 살아나가는 길, 온전한 하나가 되는 길을 제시하고 하늘의 교화 천교(天敎)를 펼친다. 이것이 참된 정도령(正道領)이다.  선교 교단은 선교의 세계관인 천지인(天地人) 합일의 대동세상(大同世上) 즉 한울세상(正回世上)의 실현을 위해 선교명절 음력 1월 9일 순천일(順天日)이자 창생절(創生節)의 교화를 기리는 일명 홍익인간의 날 ‘1.9 인류의 날’을 종헌제정 반포하여 온 인류의 순천명(順天命)을 안배ㅎ하였다.  한알인 일(一)에서 시작하여 구(九)에 이르는 1월 9일은 천지간 생무생일체가 천리(天理)에 순천(順天)하여 만군생 홍익을 이루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날이다. 선교(仙敎)에서 말하는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사람을 포함한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말하는 것이니, 선교가 제정한 ‘인류의 날’은 우주천지 만군생이 번영하여 홍익인간하고 생무생일체가 무등대동(無等大同)한 한울세상을 실현하는 의의가 있다.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근간에는 한민족의 고유한 정신문화, 천지인(天地人) 삼원삼극(三元三極) 합일의 삼일(三一)철학이 있다. 기미년 3월 1일 정오 한반도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 한민족 구원’의 율려음이 이제 인류의 온전한 구원인 공존동생(共存同生)의 율려음(律呂音)으로 세계만방에 울려 퍼질 때인 것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는 김구 선생의 소원을 각심하기를 바라며,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하며 인류는 순천명(順天命)하여, 대한독립정신의 승화로 인류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기를 기원한다.”   _ 桓紀9221年 檀紀4357年 仙紀58年 第105周年三一節 聚正元師敎化文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타종교 및 일반의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올해로 선기58년 창교34년 선교정회 2기 7년을 맞이한 선교(仙敎)는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재세이화(在世理化) 교유에 따라 음력 1월 9일을 “인류의 날”로 제정하고 인간과 지구자연 나아가 우주환경과의 상생조화를 위한 선교 교화를 펼칩니다. 선교 교단은 1988년 취정원사께서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창교하신 한국의 민족종교이며, 유일한 고유종교입니다. 선교는 취정원사께서 대각을 이루신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근간으로 하여,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로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의 종교 입니다. 선교 교단은 1991년 창교된 이래, 한민족 광명사상의 뿌리를 밝히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 부활 선언,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 바르게 알리기 운동, 천부인과 신단수에 담긴 한국의 종맥과 선맥, 한민족 고유선도, 24절기 선도수행, 정화수기도 등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문화를 기반으로 한 선(仙)사상·선(仙)문화 보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105주년 삼일절, 선교 교화천제 민족강좌 / 언론보도 & 선교뉴스룸

이투뉴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105주년 삼일절 기념식 성료 (2024.3.4일자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105주년 삼일절 교화천제 한민족강좌 개최 (2024.3.4일자)

선교신앙 선교(仙敎), 온 인류의 순천명(順天命)을 기원하는 순천일(順天日) 기념법회 / “1.9 인류의 날” 반포












 

※ 선교 공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설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은 일체무관합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으로 인한 오인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다음과같이 공지합니다. 


​​[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 만월도전’의 선교창교 왜곡사건 관련 ]

1. 구.선불교 만월도전(불광도원,국조전,전국도원,선교유지재단,홍익공동체,홍익마을,suntao)이 2016년 임의로 선교로 개칭한 후, 1994년 자신이 선교를 창교했다고 허위홍보하는 바, 대중의 오인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2.  만월도전은 “선교”라는 숭고한 명칭을 캬바레 나이트클럽 안마시술소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 상표출원하여 선교인에게 심각한 모욕감을 준 바, 선교 교단에서는 이러한 유사선교 만월도전을 종교인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3. [단월드선불교피해자연대] 단월드(선교)피해자가족,소송하는사람들전국연합(단피연) 및 [신동아 2010.1.5] 의혹으로 얼룩진 이화세계, [sbs 2010.3.6] 그것이 알고싶다, [종교와진리 2023.6.28] 사이비종교 Suntao에 관련된 단체는 만월도전의 구.선불교(Suntao, 불광도원, 2016년 선교유지재단으로 변경한 충북 영동 홍익생활실천종교)입니다. 

4. 선교종단“​재단법인 선교”와  유사선교“​선교유지재단”(Suntao,선불교,불광도원)은 일체무관합니다.

5.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Suntao,선불교,불광도원)으로 인한 오인혼동과 피해발생이 없도록 공익을 위해 공지합니다. 숙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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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9221년 . 선기 58년 . 선교창교  34년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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