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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선교종단

[선교 신년사] 환기9220년 선기57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신성회복” 반포 / 2023.1.1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 신년교유 신성회복(神性回復)


선교 仙敎,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선교 창교주, 1991년 선교 창교, 선교 교단,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환기桓紀9220년 단기檀紀4356년 선기仙紀57년 선교창교仙敎創敎33년 계묘년癸卯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2023년 신년교유


 

신성회복(神性回復) 정회사명(正回使命)


“신성(神性)은 내 안에 잠재된 하늘의 성품, 신성의 빛을 회복하고 신성의 꽃의 피워 선교문화 중흥시대를 연다. 이것은 개천(開天)을 창세기로 하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자손 한민족의 정회사명(韓民族正回使命)이다.”

_ 취정원사 2023 신년교유.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중흥시대를 여는 2023' 선교창교33년
/ 선교 교조 취정원사 신성회복 정회사명 신년교유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3년 1월 1일 “선기57년 계묘년 시무제천(仙紀五十七癸卯年始務祭天)”에 앞서 선교 교조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신년교유 “신성회복(神性回復), 인류구원의 정회사명(正回使命)”을 발표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한 “선(仙)사상 · 선(仙)문화 · 선(仙)수행”을 중심으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중흥시대”의 개막을 선포했습니다.
 
2023' 선교창교33년을 맞는 선교 종사(仙敎宗史)
/ 일심정회, 사백력 기도회, 개천절 율려제천, 선가정 하느님성전 모시기
2023년 계묘년, 환기9220년 단기4356년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을 맞는 선교(仙敎)는, 2022년 “일심정회(一心正回), 한마음으로 이루는 한울세상” 실현을 목표로, 취정원사님의 새벽신성기도(斯白力祈禱,曉晨甠)를 계승한 선교수행대중의 “사백력 기도회(斯白力祈禱會)”를 출범하고, 개천절 율려수행(開天律呂修行)을 거쳐 “선가정, 한민족 하느님 성전모시기”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2023년 선교창교33년을 맞아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의 향훈 아래 선교삼십삼천(仙敎三十三天)을 여는 선교개천 포덕교화(仙敎開天布德敎化), 즉 한민족 고유의 종교문화와 수행문화 중흥의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2023' 환기9220년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중흥시대로의 전환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2023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에서 “서기2023년 선교창교33년 계묘년은 선교문화(仙敎文化) 중흥시대(中興時代)로 접어드는 전환점이며, 이는 선교의 창교종리인 선교설교지본(仙敎設敎之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에 이미 안배된 바이다. 우주천지만물을 신성회복(神性回復)으로 이끌어 진리의 근원인 환인상제(桓因上帝)께 온전히 귀의하는 생무생일체의 일심정회(生無生一體一心正回)가 인류구원의 정회사명(正回使命)이다.”라고 신년교유를 내리시고, 다음과 같이 설법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신성회복 정회사명」 교유법문

2023.1.1. 시무제천 설법

 

 

“신성(神性)은 우리 안에 있는 하늘의 성품이며 빛의 씨앗이다. 선교인은 신성(神性), 광명(光明)의 씨앗을 싹틔우고, 신성의 빛을 되살려 신성의 꽃 선리화(仙理花)를 꽃 피우고, 신단수로 자라나 신성의 숲을 이루게 되니, 이것이 신단수숲마을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참뜻이다.” _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聚正元師) 신성교유(神性敎諭).

 


선리화(仙理華)는 선교 청정수행의 주령, 내 안의 율려와 공명하여 신성회복

/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中.

“선리화(仙理華, Seon-ri-hwa)는 선교청정수행(仙敎淸淨修行)의 주령(珠翎)”이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선리 선리 선리화 무구청정 선리화 仙理仙理仙理華 無垢淸淨仙理花” 주령(珠翎)이 실려있다. 선교 수행대중은 매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 율려의제와 음력 10월 3일 개천절 율려의제에 선리화 주령(仙理華珠翎)을 독송하며,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늘의 조화로운 율려(律呂)와 공명(共鳴)한다. 즉 나를 이루는 율려(律呂)의 내재율(內在律)과 외형률(外形律)을 청정수행으로 환하고 맑고 신성하게 하는 것이다. 선교 창교일에 봉행되는 “신성회복대법회”는 이러한 선교인의 청정수행을 근저로 봉행된다. 선교 교단은 선교 교지(仙敎敎旨) “신성회복(神性回復)”을 실현하는 율려수행(律呂修行)으로 “선리 선리 선리화 무구청정 선리화 仙理仙理仙理華 無垢淸淨仙理花” 선교청정수행 주령(珠翎)을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와 함께 독송한다.  
 

선리화(仙理華)는 신성의 빛 · 신성의 숲 · 신성의 꽃

/ 선교 교화선 선(仙)문화를 상징 

신성의 빛 · 신성의 숲 · 신성의 꽃을 함께 일컬는 “선리화(仙理華)” 주령(珠翎)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청정사상(淸淨思想)과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의 청빈론(淸貧論)에 근간한 선교 교화선(仙敎敎化禪) 선도(仙道)와 선문화(仙文化)의 실천적 수행법이기도 하다.  
 

본연(本然)이신 환인(桓因)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당연(當然)한 자연(自然)의 율려(律呂) 

/ 일정한 우주의 질서 “리(理)”  

우주는 일정(一定)한 질서에 따라 유지되고 있다. 일정(一定)이란 일(一)이 정(定)한 질서(秩序)라는 뜻으로 풀어볼수 있다. 한알이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정하신 질서는 너무도 당연(當然)하고 자연(自然)스럽다. “본연(本然)이신 환인(桓因)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당연(當然)한 자연(自然), 우주의 질서 율려(律呂)”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천리조화(天理造化) 천도순리(天道順理)이며 생무생일체에 부여된 존재의리(存在義理)이니, 이것을 “리(理)”라고 한다. 선교의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는 곧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따름이요, 환인하느님의 천리조화 천도순리(天理造化 天道順理)로 귀결된다.
 

내 마음속 하느님 성전에서 신성의 빛, 신성의 꽃이 피어난다.

/ 청정수행을 통해 인류구원의 정회사명을 완수.

“내 마음속 하느님 성전에서 신성의 빛, 신성의 꽃이 피어난다. 마음속에 하느님을 품고 신단수로 자라난 선교 수행자가 거하는 자리가 곧 진리의 성소(聖所), 소도(蘇塗)이니, 신(神)을 만나고자 교회나 절 사원에 가지 않아도, 선가정(仙家庭)에서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하여 인류구원의 정회사명을 완수한다. 청정수행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한 선교 수행자의 몸이 곧 하느님 성전이다. 내 마음속에 하느님 성전을 짓고, 그 성전에 하느님을 모시고 일심정회 청정수행으로 섬기며 살아야 한다.”


신성회복의 종교 “선교”의 “종교혁명”

/ 내 마음 속에 하느님 성전을 짓고, 내 마음속에 하느님을 섬긴다. 천지인합일 신성회복(天地人合一神性回復)을 이룬 선교 수행자의 심신이 하느님 성전(聖殿)이며, 성소(聖所)요, 소도(蘇塗)인 것이다.

“내 마음속에 하느님 성전을 짓고 내 몸과 마음이 성소가 되어 하느님을 섬기는 것, 이것은 종교혁명이다. 신(神)이 어찌 거대한 교회에, 높은 법당에만 계신다고 할 것인가! 마음속에 하느님 성전을 짓고 하느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선교 수행자가 생활하는 공간이 곧 교회이고 법당이며 하느님이 내려오시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성소(聖所), 소도(蘇塗)이다. 2023년 계묘년 신년교지(新年敎旨) “선교창교33년(仙敎創敎三十三年) 신성회복(神性回復) 선리3천3백기단(仙里三千三百基亶)”을 교구와 교당 선교 수행처에 내린다. 선교(仙敎)는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의 향훈 아래, 선교삼십삼천(仙敎三十三天)을 여는 온 인류 신성회복(神性回復)의 포덕교화(布德敎化)를 펼친다.”

 

 

桓紀9220年 檀紀4356年 仙紀57年 開天立敎36年 仙敎創敎33年 敎團創設仙敎正回2紀6年

神性回復正回使命 仙敎創敎主聚正元師 癸卯年新年敎諭



 

 

※ [2023 선교 취정원사 신년사]  & 언론보도

 

[인터뷰365] 2022.12.31일자

선교 취정원사 신년사, 2023년 새해 “신성회복(神性回復), 인류구원의 정회사명”

[시사매거진] 2023.1.2일자

민족종교 선교, 신년행사 시무제천 봉행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823

[이투뉴스] 2023.1.2일자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2023년 신년사 ‘신성회복 정회사명’ 발표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3년을 맞아 (2023' 계묘년) _

 

선교창교원년 1991년 이후, 선교 교단의 포덕교화로 종교계나 수련단체 사이에서 “선(仙)”이 중요한 주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중국의 도(道,tao)나 불교의 선(禪,zen), 인도와 서양의 요가 명상을 중시하고 우리 민족의 선(仙)을 폄하하던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에 박광의 취정원사님에 의해 창시된 선교(仙敎)는 30여년 동안 한결같이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고유수행 선도(仙道), 한민족 고유학문 선학(仙學)으로 교화를 펼쳐 한국의 선(仙)문화 중흥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2023년 새해,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내리신 “선교창교33년(仙敎創敎三十三年) 신성회복(神性回復) 선리3천3백기단(仙里三千三百基亶)”의 교지를 선교 각 교당과 수행대중에 전하였습니다. “선리(仙里)”란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나오는 말로, 현대적 의미의 소도(蘇塗)를 말합니다. 선교인(仙敎人)이 생활하며 수행하는 선가정(仙家庭)이 곧 하느님이 내려오시는 천지인합일의 성소(聖所), 소도(蘇塗)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선리(仙里) :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나오는 선교용어. 선교의 성소(聖所). 소도(蘇塗).

선교(仙敎)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1988년 무진년에 환인(桓因) 하느님으로부터 “개천입교(開天立敎)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교유받아 1991년 신미년에 설교지본(設敎之本)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의 대각을 이루어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로 명명한 한국민족종교 독립교단입니다. 선교(仙敎)는 창교 이래 매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열어 소도제천(蘇塗祭天)합니다.

*무진년 개천입교(戊辰年開天立敎) :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과 「환단고기」에서 그 유래와 역사를 찾을수 있다.

 

환기9220년 단기4356년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님과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교단에 귀의하오며, 온 마음을 다하여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선교중앙종무원 www.seongyo.kr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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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신성회복 정회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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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9221년 . 선기 58년 . 선교창교  34년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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