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선교의 종맥 계승,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 仙敎, 민족종교 선교, 환인선교

고대선교(古代仙敎)

_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입니다.

『三國史記』

_ 《삼국사기》고려 인종23. 김부식(金富軾) 완성. 삼국시대사.

「 崔致遠 鸞郞碑序曰 國有玄妙之道 曰 風流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接化群生 且如入孝於家 出則忠於國 魯司寇之旨也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周柱史之宗也 諸惡莫作 諸善奉行 竺乾太子之化也 」

최치원이 난랑비서에서 이르기를‘우리나라에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으니 이것을 풍류(風流)라 한다. 풍류의 교(敎)를 세운 근원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기록되었거니와, 풍류의 교, 즉 선교(仙敎)는 삼교(三敎)를 포함하고 있으며, 모든 생명과 접하여 그들을 교화하였다. 또한 집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가서는 나라에 충성하니, 이는 노나라 사구 _공자孔子 즉 유교의 가르침과 같고, 무위로 일삼아 거처하며 말없이 행하여 가르치는 것은 주나라 주사 _노자 즉 도교의 종지와 같으며, 악을 짓지 아니하고 (善)을 받들어 행함은 축건태자 _석가 즉 불교의 교화와 같다.’라고 하였다.”

『三國遺史』

_ 《삼국유사》고려. 승려 일연(一然) 편찬. 삼국시대 역사서.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伯 可以弘益人間 乃授天符印三箇 遺往理之」

“고기에 이르기를 옛날 환인의 서자 환웅이 천하에 자주 뜻을 두고 인간세상을 구하고자 하였다. 아버지는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홍익인간의 듯을 펼칠 만한지라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주어 세상을 교화敎化하게 하시었다”

『揆園史話』

_ 《규원사화》1675. 북애노인(北崖老人) 저술.역사서 형식의 사화(史話).

「 至於官職, 又有大仙 國仙 國衣之稱, 至若東明聖王 有朝天之石 明臨答夫 曾帶皂衣之職 淵蓋蘇文 入鳳凰山 修鍊十年 遂爲萬古奇傑 金庾信 亦入中嶽石窟 十年修道 終爲名將 助太宗致盛强 渤海時有報本壇 高麗時有聖帝祠 遼有木葉山三神廟 金有開天弘聖帝之廟 我世宗 設檀君廟於平壤 世祖元年, 改位版曰 朝鮮始祖檀君之廟 盖神市氏之事 聽者多疑其迂怪 至今惟知崇檀君 而不知其前實有神市氏之開創. 世俗不知原由 只憑漢籍曰 仙敎是黃老餘流 殊不知 以神設敎 實自我神市 之世也 」

관직에 있어서는 대선(大仙) 국선(國仙) 국의(國衣) 등의 명칭이 있었으며, 동명성왕에 이르러서는 조천석(朝天石)이 있었고, 명림답부(明臨答夫)는 일찍이 조의(皂衣)의 직책을 맡았었다. 연개소문은 봉황산에 들어가 십년을 수련한 뒤 마침내 만고에 뛰어난 호걸이 되었으며, 김유신은 중악의 바위굴에 들어가 십년을 수도한 뒤 결국에는 명장이 되어 태종을 도와 나라를 강성함에 이르게 하였다. 발해(渤海) 때는 보본단(報本壇)이 있었고, 고려 때는 성제사(聖帝祠)_숭령전가 있었으며, 요나라에는 목엽산(木葉山)의 삼신묘(三神廟)가 있었고, 금나라에는 개천홍성제(開天弘聖帝)의 사당이 있었다. 우리 세종께서는 단군묘(檀君廟)를 평양에 설치하였는데 세조 원년에 위패를 고쳐 조선시조단군지묘(朝鮮始祖檀君之廟)라 하였다. 대저 신시씨의 일을 들은 사람은 현실에 맞지 않고 괴이함에 의심을 많이 한다. 지금은 오직 단군만을 숭상할 줄 알 뿐, 그 앞에 신시씨가 세상을 열어 창조하였음이 실제로 있었다는 것은 알지 못한다. 세속은 그 연유하는 바를 알지 못하고 단지 한나라의 서적에 의지하여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황노(黃老)의 한 부류이다’ 라고 하니, 신인(神人)으로서 가르침을 베푼 것이 우리 신시씨(神市氏)의 세상에서부터 비롯하였다는 것을 거의 알지 못한다.”

『高麗毅宗勅令』

_ 《고려 의종 칙령》

「遵尙仙風 昔新羅仙風大行 由是龍天歡悅民物安寧 故祖宗以來崇尙其風久矣 近來兩京 八關之會日減舊格遺風漸衰 自今八關會預擇兩班家産饒足者定爲仙家依行古風致使人天咸悅」 “선풍仙風을 숭상하라. 옛날 신라에 선풍이 대행하여 그로 말미암아 용천龍天 임금 이 환열하고 민물民物 백성 이 안녕하였다. 그리하여 조종 이래로 선풍을 숭상한지 오래 되었다. 근래에 양경의 팔관회가 날로 쇠락하여 유풍이 희미하니 이제부터 팔관회를 열되 양반가에서 재물이 넉넉한 자를 선가로 정하여 고풍에 따라 행하여 하늘과 백성이 모두 기뻐하게 하라.”

『東國古代仙敎考』

_ 《동국고대선교고》단재 신채호대한매일신보 1910. 3. 11일자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선교仙敎는 우리 고대에 성행하였던 것이다. 당시의 서적들이 흩어지고 없어져서 그 원류原流를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기 때문에, 혹자는 이를 중국의 도교道敎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여러 방면으로 참고하여 보건대, 이것은 우리나라에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지 중국에서 건너온 것이 아니라는 증거들은 사실 매우 많다. 천선天仙, 국선國仙, 대선大仙 등의 명칭이 삼국 이전 및 삼국 초에 여러 번 나타나는데, 도교의 경전經傳은 고구려 영류왕榮留王때에 처음 전래된 것이 그 하나一이다.도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불교가 들어온 이후이지만, 선교仙敎는 불교가 수입되기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이 그 둘二이다.

도교는 노자老子로부터 시작되었는데, [ 기년아람紀年兒覽 ]이만운李萬運 1736~? 조선 영조 때에 아동교육용으로 편찬한 역사책* 이란 책에서는 단군檀君을 천선天仙이라 칭하였으며, [ 삼국사 ] 에서는 단군을 선인仙人이라 칭하였으니, 단군과 노자의 선후先後를 한번 계산해 보라, 단군은 천 수 백년 이전 사람이고 노자는 천 수 백년 이후 사람인데, 천 수 백년 이전 사람이 어찌 천 수 백년 이후 사람이 창교創敎한 교敎를 수입할 수 있겠는가. 이것이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는 것이 그 셋三이다.

선교仙敎가 만일 삼국시대의 임금人君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것이라면, 동명성왕과 대무신왕大武神王도 저 중국의 한 무제武帝, 선제宣帝와 같이 방사方士(:도교에서 신선술神仙術을 수련하는 사람)를 바다로 보내어 불사약不死藥을 구하였을 것이며, 명림답부明臨答夫와 김유신金庾信도 저 장량張良, 이비李泌처럼 벽곡辟穀(:수련법의 하나로, 곡식은 먹지 않고 솔잎, 대추, 밤 등을 생식하며 사는 것)을 하고 도인술導引術(:도가道家에서 신선이 되기 위한 양생법의 하나)을 배웠을 텐데,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이 그 넷四이다.

도교에는 천사天師, 진인眞人과 같은 봉작封爵이 있지만, 이것은 당唐, 송宋 이후부터 비로소 시작된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단지 재초齋醮(:불교나 도교의 제사) 등을 주관 할 뿐이고 정치상 어떤 실권도 없는 것이 지만, 고구려, 백제의 조의皂衣, 대선大仙등은 그 권력이 당시 왕과 비슷하여 서양 고대의 예수교의 대사제大司祭와 같았다는 것이 그 다섯五이다.

중국의 도교는 세상을 피하여避世 사는 것을 숭상하는 교敎, 죽음을 겁내어畏死 오래 사는 길을 추구하는 도道이다. 그러므로 제왕의 자리에 있는 자가 이 교를 믿으면 만승萬乘의 자리를 마치 뱀이 허물을 벗듯이 벗어버리고 밝은 대낮에 승천昇天하기를 추구하며, 사민士民이 이 교를 믿으면 산에 들어가 금단金丹(:선단仙丹. 신선이 만든다고 하는 장생불사의 영약)을 연마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선교仙敎는 그렇지 않았다. 명림답부는 대선大仙이었지만 폭군次大王을 폐하고 외구外寇(:공손도)를 물리 쳤으며, 바보온달愚溫達은 대형大兄(:즉 仙人)이었으나 선비鮮卑를 물리쳐 강토를 개척하였고, 또 신라와 싸우다 죽었으며, 김유신金庾信은 국선國仙이었으나 중악中岳에 들어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고구려, 백제를 멸하였으며, 김흠순金欽純, 김인문金仁問은 선도仙徒였으나 모두 전쟁터에 나가서 싸웠던 명장名將들이었으며, 관창官昌, 김영윤金令胤, 김흠운金歆運도 역시 선도仙徒였으나 나라를 위하여 죽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는 것이 그 여섯六이다.

최고운崔孤雲(: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이르기를 “우리나라에는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國有玄妙之道, 仙敎(風流)是已” 라고 하였고, 또 이르기를 “이 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자세히 밝혀져 있다 設敎之源 詳備於仙史” 라고 하였다. 아, 슬프다. 만약 선사가 지금까지 전해오는 것이 있다면 민족 진화進化의 원리를 연구하는 데 큰 재료가 될 뿐만 아니라, 동양 고대의 여러 나라에는 보통의 역사만 있고 종교, 철학 등 전문사專門史는 없는데, 유독 선사仙史는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종교사 이므로 사학史學상 일대 광채光彩를 낼 수 있었을 텐데, 애석하구나, 그 책이 지금까지 전해지지 못함이. [ 고기古記 ]에서는 기록하기를, 환인桓因이 그 아들 환웅桓雄을 내려 보내어, 그가 따르는 무리 3천명을 거느리고 태백산太白山에 내려오니, 이가 곧 환웅천왕桓雄天王이다. 환웅천왕이 인간세상의 길흉화복을 주재主宰하며 아들 단군檀君을 낳았다고 하였다. [ 기년아람紀年兒覽 ]에서는 이르기를 환인桓因은 하늘天이요, 환웅桓雄은 神이라고 하였다. 환인, 환웅, 단군은 소위 삼신三神(:또한 삼성이라고도 한다)이고, 삼신三神은 즉 선교仙敎 창립의 비조이다. 그 의의는 대략 예수교의 삼위일체三位一體나 불교의 삼불여례三佛如來와 같은 것이다. 묘향산妙香山에는 단군굴檀君窟이 있고, 금수산錦繡山에는 동명왕의 기린굴麒麟窟이 있으며, 석다산石多山에는 을지문덕굴乙支文德窟이 있으며, 중악산中岳山에는 김유신굴金庾信窟이 있으니, 단군시대는 문헌이 없고 매우 오랜 옛날이어서 고찰하기 어렵지만, 삼국시대라면 결코 우리 민족이 혈거穴居하던 시대는 아닐 것이다. 또한 을지문덕김유신 양공兩公은 경천위지經天緯地의 대인물이거늘 무슨 이유로 굴에서 지낸 일이 있는가? 생각건대. 이는 석가釋迦의 영산靈山과 마호메트의 동굴洞窟과 같이 선교도仙敎徒가 심술心術을 수련할 때 반드시 굴속에 들어가서 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대저 이 선교仙敎는 삼국시대에는 불교와 격렬한 경쟁을 하였었다. 그러므로 불교가 처음 수입되자 신라의 군신君臣들이 모두 그것을 이도異道라고 배척하였으며 신라 말 고려 초에 불교가 대성大盛하게 되자 마침내 선교仙敎는 멸절滅絶하였다. 이는 중고中古의 역사상 일대 연구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거늘, 이를 모두 모호하게 간과해 버렸기 때문에 순암順庵 안정복安鼎福은 [ 동사강목東史綱目 ]에서 선교仙敎의 시말始末의 알기 어려움을 탄식하였던 것이다. 고서적古書籍의 흩어지고 없어짐을 한恨하며 옛 사가들이 노망魯莽을 안타깝게 여겨 이에 관한 기록들을 각 서적들 중에서 뽑아 역사를 읽는 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바이다.

『桓檀古記』

_ 《환단고기》일제강점기 초기. 계연수(桂延壽) 편찬. 한국상고사 역사책.

「後桓雄氏繼興奉天神之詔降于白山黑水之間鑿 子井女井於天坪劃井地於靑丘 持天符印主五事在世理化弘益人間 立都神市國稱培達 擇三七日祭天神忌愼外物閉門自修呪願有功」

“후에 환웅씨가 계속하여 일어나 천신天神의 뜻을 받들어 백산白山과 흑수黑水 사이에 내려왔다. 사람 모이는 곳에 천평을 마련하고 청구에 정지를 정했다. 천부인을 지니시고 다섯 가지 일을 주관하시며 세상에 계시면서 교화를 베푸시니 인간을 크게 유익하게 하였다. 또 신시神市에 도읍을 세우시고 나라를 배달倍達이라 칭했다. 삼칠일三七日을 택하여 천신께 제사지내고 밖의 물건을 꺼리고 근신하며, 문을 걸어 잠그고 스스로 주문을 외우며 몸을 닦아 공이 이루어지기를 바랐다라고 하였다.

『天地人合一仙敎』

_ 《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 선교환인집부회 박광의 저술.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다. 선교는 우리 한민족의 시원(始原)을 함께 하는 근원종(根源宗)이다.」

『仙敎-선교신앙』 仙敎小經典1.

_ 《선교-선교신앙》2016.선가서림. 선교종단보존회 편저.

한민족은 환인상제의 직계자손으로 하늘을 아버지로 섬기는 천손민족(天孫民族)이다. 한민족의 전통과 의례 풍속과 민간신앙 속에는 환인상제님의 교화와 지극한 마음으로 사람이 하늘을 섬기던 고대로부터의 신앙의식이 담겨있다. 우리 한민족은 본래 하느님사상을 본원으로 한다. 일만년에 달하는 한민족의 역사 속에 환인하느님을 섬기는 믿음이 뜨거운 핏줄을 타고 살아 있다. 선교(仙敎)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경외하는 아버지로 신앙하는 천손신앙의 맥을 계승하였다.」

고조선연구

_ 《고조선연구》1994.일지사. 윤내현 저술.

한국이나 중국의 옛 문헌에 고조선古朝鮮의 종교宗敎는 선仙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그래서 이를 수행하는 사람을 선인仙人이라 불렀던 것이다. 따라서 선을 추구하는 길을 선도仙道라 했을 것이며, 그 가르침을 선교仙敎라 했을 것이니, 종교의 명칭으로는 선교仙敎라 함이 마땅할 것이다.」​​​

『새로운 한국사』

_ 《새로운한국사》2005.집문당. 윤내현 저술.

고조선 사상의 중심을 이루었던 것은 다른 지역의 고대 사회와 마찬가지로 종교였다. 고조선의 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교의 핵심은 ‘단군신화檀君神話’에 함축되어 있는데, 그것은 고조선이 건국되기 전부터 전해 오다가 고조선 건국과 더불어 한민족의 종교와 사상으로 확산되었다. 선교仙敎는 하늘을 가장 높은 신神으로 숭배하였으며 선교仙敎를 주제主祭한 사람은 단군檀君이었다. 따라서 단군을 포함한 선교仙敎의 주요 인물들을 선인仙人이라고도 하였다. 고조선古朝鮮에는 종교적宗敎的 중심지中心地로서 하늘에 의식을 행하는 신단神壇이 있어서 선인仙人을 신선神仙이라고도 하였다. 이러한 신선사상神仙思想은 후에 중국 도가의 신선사상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古代仙敎 終.

현대선교(現代仙敎)

_ 1997년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선교종단(仙敎宗團)"이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의 세상 구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1997년 창립된 민족종교단체. 환인(桓因)을 한민족의 경외하는 아버지로 섬기며 잃어버린 한국의 선사(仙史)를 되찾는 "한민족하느님사상되찾기", "한민족고유종교선교(仙敎)부활운동", "한민족영토회복운동"에 주력.

재단법인 선교(財團法人仙敎)

2012년 설립된 종교법인. 대한민국정부에 인가을 받아 설립된 최초의 "선교(仙敎)" 단체이며, 1997년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종조(宗祖)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가 창교하였다.

환인(桓因)을 신앙대상(信仰對象)으로 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평정운(平正韻)·정정취(靜精取)·여가례(麗佳禮)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며, 선교강원의 수행경전(修行經典) [仙敎典]과 대중경전(大衆經典) [天地人合一仙敎]을 경전으로한다.

선교(仙敎) 창교 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하고 선교창교 20주년 "성명서"를 선포하였다.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여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하고 있다.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2005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을 표방하여 정화수기도(淨華水祈禱)와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전수하는 수행공동체이다.

선림원절기학교, 선교수행선도(仙道), 선가선(仙家禪) 등을 운영하여 선교의 대중 포덕교화 활동을 한다.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2016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선교의 경전편찬과 교리보급 및 선교연구학회 조직을 통하여 민족종교 선교종단의 영구적 보전을 목적으로 한다.

단행본 [仙敎典], [天地人合一仙敎], [仙敎선교신앙] 출판 / 정기간행물 [仙敎], [仙學] 발행.

선교문화예술보존회(仙敎文化藝術保存會)

2011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선교지역문화보존회 지원활동과 선도문화의 대중적 보급을 목적으로 한다.

선교지역문화보존회(仙敎地域文化保存會)

2007년 결성된 선교유산보존단체. 대한민국 각 지역의 마을신앙 속에 잠재된 선교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보존하는 선교(仙敎)의 전국지역단체.

  

​現代仙敎 終.

[작성 : 재단법인선교ㅣ선교종단보존회 faithealer@hanmail.net]

선교(仙敎)는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고대 선교(仙敎)의 종맥을 계승하시어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었습니다. 선교종단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을 근간으로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하여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으며, 현재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선교(仙敎), (사)선교총림선림원, (사)선교종단보존회, (사)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선교지역문화보존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와는 다른, "한민족고유종교" 즉 "한국의 선교(仙敎)" 를 말하며, 신선술(神仙術)이나 무속(巫俗)과는 구별되야 합니다. 한국의 선교(仙敎)를 "고대선교" 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확인증명되는 자료로 연구하고 고증하는 것은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를 되찾는 길이 됩니다. 역사적 사실과 문헌으로 고증되는 고대선교(古代仙敎)를 깊이 연구하고, 나아가 이를 체계적으로 계승한 현대의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의 경전과 교리를 심구하여 앞으로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전통을 보전하고 후손에게 올바른 선사(仙史)를 계승하여 주는 것이 선교종단의 사명입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대법원등기소] 선교종단 등록현황 "재단법인선교, 사단법인선교종단보존회, 사단법인선교총림선림원, 사단법인선교문화예술보존회"

* 고대의 선교는 문헌 중심으로, 현대의 선교는 대한민국 정부에 등록된 법인중심으로 게재하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와 제공처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고대선교(古代仙敎)와 현대선교(現代仙敎)

고대선교 _ 상고시대의 하늘 교화(敎化), 현대선교 _ 선교종단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