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仙敎, 선교종표(옴)
선교仙敎, 선교종표(옴)
선교(仙敎) 

1997년, 박광의 취정원사님께서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시어

대창교하신 민족종교 입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선교종단보존회​로 형성되어 있으며​

선교의 교리보급과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仙敎)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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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는 환기9194년 정축년,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창교하신 민족종교 입니다.

환기 9194 정축년(1997년),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 께서 환인하느님(桓因上帝) 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敎喩) 받아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계승, 선교(仙敎)의 창교종리(創敎宗理)를 세상에 전하시니, 전라남도 나주 취정원사님의 본향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대창교 되었습니다. 

선교의 역사는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를 창조하신 후, 환인시대를 열으시어 이 땅에 한민족의 뿌리를 내려주시었으니 인류의 시원과 함께 일 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자손인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며 하늘을 숭배하던 고대신앙으로써 민족의 시원과 인류의 기원을 함께 하는 기원신앙(基源信仰)입니다. 

이러한 우리민족의 오랜 신앙 선교가 종교적 정체성을 상실하게 된 것은 권력에 의한 의도적 지위비하와 외교관계에 있어서 사대모화사상에 빠진 지식층의 집권적 탐욕 및 사상적 오류에 기인하는 바가 크며, 근세 이후 외래문명의 급속한 수입 무분별한 서양종교의 난입 등으로 우리의 하늘을 저버리고 국속을 무시하는 불경을 행했기 때문입니다.민족의 얼을 상실하고 외래종교의 하수인이 되어 인간세상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환인하느님께서 온 세상을 바로잡고 모든 생명을 구원하실 "조화본령" 을 내리시니 그것이 바로 환기 9194년(서기1997년 정축년)" 귀원일체환시시" 에 환인하느님의 계시로 대창교된 "선교(仙敎)" 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란 일체의 생명을 가진 모든 것과 생명을 가지지 않은 모든 것들, "생무생일체(生無生一體)"가 환인하느님께서 천지개벽을 이루시고 이 땅에 하늘의 세상을 열으신 태초(太初)의 시간, 근원(根原)으로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시기"를 말합니다. 선교(仙敎)를 신앙함으로써 삼라만상을 교화(敎化)하여 생무생일체가 근원으로 정회(正回)해야함을 널리 알리니, 이것이 바로 선교(仙敎)의 대창교이며 선교의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입니다.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을 섬기는 한민족 고유종교 입니다.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 을 섬기는 한민족 고유종교입니다. 환인하느님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만 인류의 아버지이시고, 온 세상 창조주 하느님이십니다.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를 아우르는 한민족고유종교입니다.

사전적으로 유불선(儒佛仙)이라 할때의 선(仙)은 신선술을 의미하는 도교를 이르는 말이며 엄밀히 말하자면 '유불도' 라 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고운 최치원선생은 "실내포함삼교(實內包含三敎)"라 하여 한민족의 선교(仙敎)가 유불도의 근본임을 기록하여 전하였으며, 단재 신채호 선생은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에서 우리에게 선교(仙敎)의 전통이 있었음을 밝히어 놓았습니다.

선교(仙敎)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사상을 실현하는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原宗) 입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되어(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는 것을 지향하는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되는 "천지인합일의 종교" 로서 천지간 모든 신령한 기운이 사람을 보우하시고 사람은 그러한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지극히 섬기는 "천부지모사상의 실현" 이 선교신앙 입니다. 

경천애인 천부지모 한민족 고유사상은 하늘과 땅, 사람이 일체성을 갖는다고 보는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에 근거합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 시작의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과 해혹복본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 일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천지인일체의  의미를 가집니다. 하늘은 나의 아버지이며 땅은 나의 어머니요, 모든 사람은 나의 형제와 같으니 세상은 천지인 어느 중심에서 보아도 근본적 일체성을 갖는 것입니다. 이에 선교신앙(仙敎信仰)을 " 천지인합일 신앙(天地人合一信仰)" 이라고 합니다.

선교(仙敎)는 하늘 스스로 사람을 교화(敎化)하고자 내리신 근본적인 가르침입니다. 선교(仙敎)는 진리의 중심(中心), 진리의 근원(根原), 가장 뛰어난 진리(宗理)를 일컬음이며 인간이 갖추어야 할 가장 근본적인 덕목과 그 교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선교(仙敎)는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교(仙敎)는 하늘이 스스로 내려주신 하늘의 가르침이므로 교(敎)와 법(法)이 자연발생적이고 우주의 순환원리와 같아서 선교(仙敎)에서 종교(宗敎)의 본래성(本來性)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세계 모든 종교관의 통찰은 신의 존재가 하늘과 땅과 사람을 조화롭게 하고 이롭게하는 구휼을 바탕으로 신과 소통하는 천지인일체주의에 닿아 있습니다. 다시말해 유`불`도 삼교(儒佛道三敎)와 동양사상은 모두 선교(仙敎)의 선가풍(仙家風)이며, 세계 모든 종교 또한 천지인 삼재(天地人三才)의 원리로써 설명됩니다. 천지인사상(天地人思想)은 모든 사상을 초월하여 종교의 원류를 찾아가는 유일하고도 포괄적인 길이 되며, 그 길은 "천지인합일 선교" 로 귀결됩니다.  이에 선교(仙敎)를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原宗)" 이라고 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의 세상교화 천도순리이며 순수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종교입니다.

오로지 마음을 하나로하여 바른 곳으로 돌아가는 "일심정회(一心正回)", 선교(仙敎)는 일심정회를 종지(宗旨)로 하여 순수근원(純粹根原) 자리로 돌아가고자하는 정회(正回)의 종교입니다. 선교(仙敎)는 스스로 마음자리를 정화(淨化)하고 본성(本性)을 깨달아 하늘과 땅, 더 큰 우주와 하나되는 경지에 이르는 것을 수행의 본으로 하며,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창조주이신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귀의(歸依)하는 것을 궁극의 목적으로 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천도순리(天道順理)" 를 만중생 교화의리(敎化義理)로 포덕교화(布德敎化)하는 것을 접화군생(接化群生)의 도(道)로서 승화하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하늘의 이치를 깨달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에 이르는 것을 "승선(昇仙)의 도(道)" 를 깨닫는다고 하며, 승선의 도를 얻은 선제(仙弟)를 "선인(仙人)"이라 합니다. 승선의 도를 얻는 것, 즉 선(仙)이 되고자 하는 것이 선교(仙敎)의 궁극적 수행의지(修行意志)이며 이를 위한 선도수행(仙道修行)의 모든 방편과 포괄적 교화는 환인하느님의 우주창조의 원리인 천도순리(天道順理)에 그 뿌리를 둡니다. 

하늘과 땅, 신과 인간 본래의 의미가 상실되고 질병과 혼란, 부도덕과 패륜이 팽배한 이 시대에 순수한 근원의 자리로 돌아가는 "일심정회법(一心正回法)" 을 전하는 선교신앙(仙敎信仰)은 우주만물 서로가 서로를 살리며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상생(相生)의 도(道), 홍익인간 재세이화 하는 하늘의 뜻을 실천하는 길입니다. 환인하느님을 섬기며  일심(一心)으로 선도를 수행하여 스스로를 정화하고 만물을 교화하는 순수 근원으로의 정회(正回)하는 것이 바로 정회(正回)의 종교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 입니다.

이제 우리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대창교 된 민족종교 "선교(仙敎)를  마땅히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해야 합니다". 

선교(仙敎)를 마땅히 "찾아 부름"은 상고(上古)의 역사를 되찾는 일이 될 것이며, "자신하여 부름"은 신명(神明)을 다해 선교(仙敎)를 신앙하여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 하나 되는 길(天地人合一)이 될 것이고, "전하여 부르게 함"은 천도순리에 따라 환인님의 향훈을 포덕교화(布德敎化) 하여 널리 인간을 이롭게하고 세상을 교화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길이 될 것입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아래 한민족 한겨레 민족종교 선교인(仙敎人) 모두와 함께

환인하느님께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작성 : 민족종교 선교 종무국]

* 위 내용은 재단법인선교(仙敎)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의 경우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출처1. 선교경전“천지인합일선교”. 《국립중앙도서관》. 

표제/저자사항 仙敎 : 天地人合一 / 원저: 선교환인집부회 원사 선교환인집부회 선교총림선림원 발행사항 용인 : 선가서림, 2012 형태사항 363 p. ; 23 cm 총서 사항 (仙敎叢書 ; 1) 주기사항 감수: 선교총림선림원 원주 참고문헌: p. 362-363 표준번호/부호 ISBN 978-89-969701-1-8 93200

출처2. 선교정기간행물. “선교(仙敎)”. 《국립중앙도서관》

표제/저자사항 仙敎 = 선교 / 선교환인집부회 [편] 발행사항 화순 : 선교환인집부회, 2007- 형태사항 책 ; 26 cm 주기사항 표제관련정보: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ince time immemorial haven SeonGyo 표제관련정보: 한민족유교신앙·천지인합일·선교 변경전표제: 선교신앙, 통권1호(2007년) 통권1호(2007년)- 전자자료: http://www.seongyo.kr 계간, 통권1호(2007년)-통권9호(2009년가을) 연간 ; 반년간 표준번호/부호 ISSN 2287-6596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240.5 소장사항 통권1호(2007년)-통권15호(2015년가을)

출처3. 한국잡지정보관, 《仙敎》 (정기간행물 1권~17권). '정기간행물등록 등에 관한 법률' 에 의거하여 전라남도청에 등록된 '한국의 고유문화 연구개발 및 보급' 을 위한 연속간행물.

출처4. 선교소경전 "仙敎_선교신앙" (선교종단보존회 편찬. 2016. 선가서림출판.)

출처4. [대법원등기소]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선교 산하법인, 사단법인선교종단보존회, 사단법인선교총림선림원, 사단법인선교문화예술보존회"

출처5. [세계일보] 2016. 11. 4 일자. “한민족종교회담" (세종문화회관)

"재단법인 선교는 상고시대의 역사적 근거를 가진 한민족의 고유신앙. 1997년 창교."

출처6. [한겨레신문] 2016. 6. 30 일자 7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부활”. 《한겨레신문》 (2016.6.30 일자 7면).

출처7. [전남매일] 2016. 4. 11 일자, 선교창교 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재)선교(仙敎)는 지난 9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창교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 했다. 환인·환웅·단군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며 환인을 신앙대상으로 하는 민족종교 선교는 1997년 대창교 이후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포덕교화 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출처8. [한국경제] 2017. 3. 21 일자,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 산천위령제 개최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ㆍ환웅ㆍ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9. [중앙일보] 2017. 4. 10 일자,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의 선학 공개강연회 개최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출처10. [중앙일보] 2017. 3. 2 일자, 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ㆍ환웅ㆍ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출처11. [종교신문] 2017. 3. 13 일자, 선교종단,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창교됐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출처12. [동아일보] 2017. 3. 2 일자, 재단법인 선교, 3.1절 맞아 선교경전 ‘환인’ ·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개최 

"재단법인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환웅·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이라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출처13. [경향신문] 2017. 3. 2일자, 재단법인선교, 3.1절 맞아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아울러 최근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된 일명 기치료 아줌마가 관련된 단체가 선교(仙敎)와 유사한 이름으로 활동하여 민족종교에 대한 오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선교유사단체와 민족종교 선교종단을 반드시 구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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