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환인(桓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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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적부터 우리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

 

환인桓因께서는 상제上帝 · 천제天帝 · 천주天主 · 밝님 · 한님 · 한울님 · 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환인桓因은 우리민족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배달한국倍達韓國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밝달환국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다.

 

선교의 경전『仙敎典』 _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保錄 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임을 밝히는 내용이다.

 

 天地羣化因位狀生 弘與道變上宣追理 桓因懋造時易發生 限無浶著綱祉壽受

 宇宙粹辨勃坤乾事 卍究隨路闊聯成社 創回卍必隨性丨可 森羅萬象造化本領

 『仙敎典』紀原史 _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保錄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으니, 사람의 몸은 신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환인하느님은 하늘·한울·한얼·하느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生無生 만군상萬群像을 조화롭게 하시었다.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樂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 을 부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였다. 환인하느님께서 환인시대 후요後曜 환국桓國에 들어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가 하늘의 이치와 다르지 않게 순리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천리순도天理順道이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 이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始原族” 이다.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시조始祖 이시며, 온 세상을 창조하신 온 세상의 창조주創造主 이시고, 홀로 신神으로 화化하시어 우주를 주재하시는 궁극의 하느님上帝이시다. “하느님” 을 “아버지” 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일 만년 한민족 역사 속에서 환인하느님을 섬기며 환인하느님을 찾아 부르지 않았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우리는 일상, “하느님이 보우하사...” 를 마음에 간직하여 믿었으며, 하늘이 정한 대로 천륜天倫을 중하게 여기고, 천도天道를 따라 하늘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가기를 항시 소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