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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선교뉴스

선기55년 선교 포덕교화

2021. 12. 22.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창교31년, 선교 절기의례 "동지 소향재" 동지기도 성료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동지 소향재” 봉행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선교 고유의례 “정화수기도”로 천지인합일 신성회복 기원

동지 소향재(素嚮齋)는 선교의 고유의례로써 선교종단 5대 향재 중 동지향재. 한 해 동안 하늘의 보우하심에 감은하며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새로운 신성(神性)의 불씨를 내려받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수향의식과 동지수훈, 생무생일체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의 정화수 명상법회, 선교종사단의 연혁보고회 및 동지팥죽 달력 나눔 등의 대중포덕으로 진행되었다.
선교 취정원사는 동지 수향의식 법문에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인류의 생명구원을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봉행한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 성료를 앞둔 선교 수행대중의 정진을 치하하며, 우리 한민족 고유의 종교는 환인(桓因)을 섬기는 선교이며, 이것이 진정한 한민족의 족보인 동시에 한국 민족종교의 족보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고대선교는 천제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에서 시작되었고, 오로지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고대선교의 종맥이 현대의 선교 교단으로 계승되었으니, 선교(仙敎)는 곧 하느님의 교화 천교(天敎)다”라고 강설했다. 
선교총림 선림원을 설립한 시정원주는 정화수 명상법회에서 “동지 고사에 천지인 성단에 천신한 동지팥죽과 팥시루떡으로 대중포덕하는 것은 환인상제의 향훈을 전하는 대중교화의 의미이다. 하늘을 숭앙하는 올곧은 마음으로 기도하여 부정과 재액을 소멸하는 것은 신성을 회복하여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는 길이며,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는 선교인의 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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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선교뉴스

선기55년 선교 포덕교화

2021. 11. 7.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창교31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천제 환인의 개천조화 율려의 벼리" 음력 개천절 교화법문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절 맞아 개천대제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율려(律呂)의 벼리, 선교의 청정(淸淨) 수행과 정화수기도”

선교(仙敎)는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고유의례법에 근거하여 음력 10월 3일 개천절과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 두 차례의 율려의제(律呂懿齊) 선정을 실시하는데, 이는 선교 창교일 신성회복대법회와 개천절 개천대제의 신성함을 보전하는 수행대중의 재계 및 참선의식이다. 교 개천대제는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창생조화(創生造化)를 경배하는 공천배례로 시작하여 환인의 환국개천 · 환웅의 신시개천 · 단군의 소도개천을 찬(讚)하고,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의 소청법회와 정화수기도에 이어 취정원사의 수향의식과 개천법문으로 이어졌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개천대제 법문요지는 다음과 같다.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이며,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이 되는 기원민족(起源民族)이다. 일반적으로 개천절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또는 환웅천왕의 신시개천을 기념하는데, 상고(上古) 개천(開天)의 본뜻을 볼 때, 천지인삼재 율려조화로 만군생을 창생하신 환인상제(桓因上帝)님께 천제를 봉행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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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선교뉴스

선기55년 선교 포덕교화

2021. 10. 3.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개천절 교유 천명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민족강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개천(開天)의 유래와 제천의식 한민족의 시원을 밝히는 길”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개천절 민족강좌에서, “개천(開天)”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天地)와 하늘과 땅 사이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를 말함이다. 한민족은 환인(桓因)께서 천지인 삼재의 조화(造化)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율려(律呂)로써 교화하신 은혜에 제천(祭天)으로 보답하였으니, 문헌으로 고증되는 국가의례 시월 상달 고구려의 동맹(東盟), 동예의 무천제(舞天祭),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에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 “한민족의 창세기”로 정립하는 것이 우리 한민족의 사명임을 천명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잃어버린 상고(上古)의 역사를 되찾아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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