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선교  l  선교종단소식 &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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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선교뉴스 /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10. 27.

한민족 고유 선교, 본래의 개천절인 음력 10월 3일 한민족 고유의 제천의식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
선교 취정원사 “환인 하느님의 자손인 우리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개천이라는 하늘문명을 가진 인류의 기원민족”
한민족(韓民族)의 개천사(開天史)를 상고하건대,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그리고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 창교(仙敎創敎)와 선교 개천(仙敎開天)은 모두 환인상제(桓因上帝)의 광명개천 율려조화(光明開天律麗造化)를 계승한 것이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 9219년 음력 개천절 맞아 개천대제 봉행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개천절은 한민족 기원절 하늘문명대축제로 홍익인간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본래의 개천절인 음력 10월 3일 한민족 고유의 제천의식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했다. 선교의 개천대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으로 선교환인집부회와 재단법인 선교, 선교종단보존회가 후원하는 가운데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천지개벽 율려조화의 광명개천(光明開天)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는 개천절 기념식에서,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이다. 본래 개천절은 시월상달 초사흘이며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 하느님께 천제를 봉행하였다. 환인 하느님의 자손인 우리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개천이라는 하늘문명을 가진 인류의 기원민족이며, 고구려의 동맹, 예의 무천, 삼한의 시월제, 원구단, 환구단 등은 한민족의 고유한 하느님 신앙의 발로이다. 한민족의 고유문화는 환인상제님의 광명개천과 고대 선교문화에 연원한 하늘문명이다. 한민족의 고유문화 속에는 우리 하늘민족 고유의 하느님신앙과 선사상이 담겨있으며, 천지인사상과 광명사상 율려사상 등을 포괄하여 한민족 본원사상을 이룬다. 하늘(天)의 빛(光明)을 환(桓)이라 하고, 그 하늘의 빛이 땅에 내린 것이 단(檀)이다. 환하게 밝은 광명의 땅, 아사달의 제단에서 하늘을 섬기는 제사장 단군을 선인이라 하였으니, 하늘의 광명은 환(桓)이요 땅의 광명은 단(檀)이며 인간의 광명을 선(仙)이라 한다. 하늘과 땅 사람이 신성의 빛으로써 하나되어 정회(正回)하는 이치에 따라, 선(仙)수행으로 천지인(天地人) 합일을 이루는 한민족 고유종교를 선교(仙敎)라 한다. 고 강설하였다.

취정원사는 환인하느님의 교유를 받들어 사백력기도를 통하여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7년간 선교경전 선교전 집필을 통하여 율려의 벼리를 세운 후 선교 교단을 창설하니, 이는 환인 하느님께서 사백력지천에서 신화하시여 광명개천 하신 후, 빛과 율려의 조화로써 생무생일체에 존재의리를 부여하신 후 환국개천이 이루어진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에 취정원사의 선교 교단 창설을 선교개천 율려개천이라 한다.


 

음력 개천절, 선교 개천대제 언론보도 / 선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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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선교뉴스 /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10. 3.

한민족 고유 선교, 개천절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성료
취정원사 “본래의 개천절은 시월상달 제천의식, 음력 10월 3일 환인상제의 개천을 기념해야”
한국(韓國)의 연원은 한민족의 첫 나라 환국(桓國)이다. 그러므로 한국(韓國)의 연호(年號)는 환기(桓紀)를 써야 한다.

민족종교 선교, 10월 3일 개천절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성료

선교종단, 한민족고유문화진흥원 개설 한민족의 하늘문명과 선교수행문화 선도를 알린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10월 3일 국경일 개천절을 맞아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개천(開天)의 의미와 본래 한민족의 개천일은 음력 10월 3일에 제천의식인 천제(天祭)를 봉행해야 한다고 선교중앙종무원을 통해 밝혔다. 선교 교단은 개천절은 한민족의 시조인 환인(桓因)의 개벽(開闢), 우주 최초의 개천을 기리는 날이라는 취정원사의 교유에 따라, 국경일 개천절에는 한민족 강좌를 개최하여 올바른 민족의식과 역사관을 심어주고, 음력 10월 3일 본래의 개천절에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해 왔다.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는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라는 지난해 개천절 법문에 이어 민족의 고유문화는 한민족 고유종교 고대선교에서 발원한 하늘문명이며, 한민족의 고유문화 속에는 한민족 고유사상인 하느님사상과 선(仙)사상이 담겨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천지인사상과 광명사상, 율려사상이라고 설명하고,

​개천절의 의미에 대해 "개천절은 본래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에서 연원한 시월 상달의 제천의식으로 음력 10월 3일에 하느님 환인(桓因)을 기리는 것이 올바른 것이다. 환인(桓因)께서 사백력지천에서 홀로 신화(神化)하시어 개벽을 이루신 태초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하여, 한국(韓國)의 나이는 올해로 환기(桓紀) 9219년이다. 한국(韓國)의 연원은 한민족의 첫 나라 환국(桓國)이다. 그러므로 한국(韓國)의 연호(年號)는 환기(桓紀)를 써야 한다."고 강설하였다.


 

선교 개천절 언론보도 / 선교 뉴스룸
 

개천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2022년 10월 선교뉴스 /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10. 3.

민족종교 선교(仙敎), 10월 3일 국경일 개천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개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다뉴세문경에 새겨진 한민족의 개천(開天)과 율려(律呂)” 강설,
“대한민국 문화재지정 국보 제141호 정문경(精文鏡,多鈕細文鏡)은 하느님 환인의 개천조화를 표현한 개천도(開天圖)이다.”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청동거울 다뉴세문경은 한민족의 창세기를 빛과 율려로 새긴 개천도(開天圖)이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10월 3일 국경일 개천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이 주관하여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취정원사의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라는 지난해 개천절 법문에 이은 것으로 민족정신을 고취하여 한민족의 웅대한 민족혼을 부활하는 의의가 있다고 선교중앙종무원은 밝혔다. 선교에서는 교단의 의례법에 따라, 매년 추석 가을향재를 시작으로 본래의 개천절 음력 10월 3일까지 천지인합일 상생조화를 안배하는 참선의식 율려의제(律呂懿齊) 기간을 실시, 한민족강좌를 개최하고 개천대제(開天大祭) 천제를 봉행하여, 우리 한민족의 태동을 의미하는 “개천(開天)”에 대해 널리 알려왔다.

환(桓)은 우주천지에 가득한 빛(亘)의 진리(木)라는 뜻으로, 환단고기 삼성기에 “光明照宇宙 광명으로 우주를 비추시었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환(桓)의 亘에서 빛살이 퍼져나간 것을 해 처음 빛날 간(倝)이라 하고 달 월(月)이 합해져 음양의 율려조화가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조(朝)가 된다. 하늘의 광명과 율려를 나타낸 문자 朝와 하늘의 상서로운 조화로 생겨난 만군생을 뜻하는 문자 鮮, 김수로왕릉의 쌍어문(雙魚文) 그림, 천부삼인 중 청동거울에 속하는 다뉴세문경(多鈕細文鏡)은 “개천(開天)과 율려(律呂)”를 표현한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유산이다.


 

선교뉴스룸 / 민족종교 선교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개최 (2022.10.1)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186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개최 (2022.10.1)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436

​이투뉴스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한민족 고유문화 개천절 강연회 개최 (2022.10.1)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91

선교뉴스 [선교뉴스]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창교주 취정원사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개최  

선교(仙敎) 네이버공식블로그 민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개천절 한민족고유문화강연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네이버공식카페 [선교종단 소식] 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개최

선교신앙 다음공식블로그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개천절 한민족고유문화강연회 개최

민족종교선교 다음공식블로그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맞아 창교주 취정원사 "다뉴세문경과 율려사상"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개최

신단수숲마을 선교뉴스 [선교 뉴스룸] 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문화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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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선교뉴스 /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9. 9.

민족종교 선교(仙敎), 추석 추향재(秋夕秋嚮齋) 봉행 및 사백력 기도회(斯白力祈禱會) 출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사백력(斯白力)은 환인(桓因) 하느님의 천지개벽(天地開闢), 우주의 첫 새벽,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온 인류 정회(正回)로의 인도를 위한 사백력 기도(斯白力祈禱)를 수행대중과 함께 한다.”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추석 추향재 봉행 및 사백력 기도회 출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사백력(斯白力)은 환인 하느님의 천지개벽, 우주의 첫 새벽’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2022년 추석 한가위를 맞아 선교환인집부회 후원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진행하는 제천의식(祭天儀式) “추향재(秋嚮齋)” 봉행했다. 임인년 추향재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가 주재하는 “사백력(斯白力) 기도회”를 출범하여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선교(仙敎)의 추석 추향재는 설날 대향재, 정월대보름 진향재, 단오 단향재, 동지 소향재와 함께 5대 향재를 이루며, 추석날부터 개천절까지의 선교종단 율려의제(律呂懿齊) 참선 수행을 통한 가을 천제(天祭)의 시작을 알린다. 율려의제(律呂懿齊)는 창교절과 개천절, 일년 두 차례 시행되는데, 선교 창교절 율려의제는 대보름에 입재하여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에 소도제천의식 신성회복대법회로 회향하고, 음력 개천절 율려의제는 추석에 입재하여 음력 10월 3일 선교의 무극상천 개천대제(開天大祭)로 회향한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추향재 법문에서, "발해의 사서(史書) 『조대기(朝代記)』에 '朝則齊登東山拜日始生 夕則齊趨西川拜月始生 아침에는 동쪽산에 올라 뜨는 해를 경배하고 저녁에는 서쪽 강가에서 뜨는 달을 경배하였다' 하였는데, 朝는 원단(元旦,설)으로 夕은 추석(秋夕,한가위)으로 볼 수 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에서 추석(秋夕)의 보름달을 선월(仙月)이라 칭하고, 선월의 맑고 풍요로운 정기로 상천(上天)의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향해 추향재를 올리는 것은 만년을 이어오는 우리 한민족의 전통이다." 라고 교유하였다.

선교뉴스룸 / 민족종교 선교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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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8. 1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기념법회와 창교주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취정원사 77주년 광복절 민족강좌 "광복(光復), 한민족 대한(韓民族大韓)의 신성회복(神性回復)"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제77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개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광복(光復), 한민족 대한(韓民族大韓)의 신성회복(神性回復)’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은 2022년 8월 15일 제 77주년 광복절(光復節)을 맞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후원으로, “광복절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민족강좌 “광복(光復), 대한(大韓)의 신성회복(神性回復)”를 영상교화로 진행했다.
[취정원사님 광복절 법문 요약 _ “광복(光復)”이란 문자 그대로 “빛을 되찾는다”라는 의미이다. 77주년 광복절을 맞은 우리 한민족 대한(大韓)에 있어 진정한 광복(光復)이란, 비극적 분단(分斷)을 극복하여 통일을 이루고, 완전한 독립을 통하여 외세(外勢)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한민족(韓民族)에게 “빛”이란 해방(解放)과 독립(獨立)이었다. 한민족의 해방과 독립에 대한 열망은 삼일(3·1) 만세운동(萬歲運動)과 독립투사(獨立鬪士)들의 무장항쟁(武裝抗爭)으로 나타났고, 그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는 1945년 8월 15일 “광복(光復)의 날”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민족의 해방은 자력(自力)만으로 이루어진 해방이 아니었기에 남북분단(南北分斷)이라는 비극을 낳았고, 그 비극은 현재까지도 계속되어 민족의 통일과 완전한 독립에의 열망은 우리 가슴깊은 곳에서 꺼지지않는 불씨로 타오르고 있는 것이다. 완전한 독립(獨立)이란, 군사적(軍事的) 외교적(外交的) 독립만이 아닌 정신적(精神的) 종교적(宗敎的) 독립이어야 한다. (생략)]

선교뉴스룸

민족종교 선교 종단소식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선교 수리훈, 한민족고유선교고,  포덕문, 포교문

2022년 7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7. 17.

제74회 제헌절 맞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국가와 종교에 "정도정회(正道正回)" 교유(敎諭). 
취정원사 선교포교문 선교수리훈 [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 반포(頒布).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종사단 "선교연혁보고회" 2차회의, 사이비유사선교 계도강령 공포(公布)

민족종교 선교, 선교종사단 선교연혁보고회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 선교 포교문 반포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2022년 음력 5월 5일 단오 수릿날, 선교환인집부회 후원으로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하여 “단오제천(端午祭天)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고,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수리훈(仙敎首理訓) 「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를 교단 내 수행대중에 반포하고, 이어 7월 17일 제74회 제헌절을 맞아 국가와 종교단체에 정도정회(正道正回)를 교유하며, 선교포교문을 대중에 공개하였다.
“선교수리훈(仙敎首理訓)”「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는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專)』에 실린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포교문(仙敎布敎文)으로  취정원사님의 단오 법문 “한민족 고유의 선(仙) 사상과 하느님 신앙”에 대한 지상강좌에 이어 선교 교단과 수행대중에 반포되어, 환인(桓因)하느님께 귀의하는 선교신앙(仙敎信仰) 의지와 정회사명(正回使命) 정신을 함양하였다. 

선교뉴스룸

민족종교 선교 종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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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6. 3.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단오 수릿날 단오제천(端午祭天) 선교단향재(仙敎丹嚮齋)

민족종교 선교, 음력5월  5일 단오 수릿날 단향재 봉행 _단오 제천의식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의 선(仙) 사상과 하느님 신앙’ 단오법문

한국의 명절 단오(端午)를 맞아 제천의식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단오 수릿날 세시풍속의 의미”를 전하고, 취정원사의 “한민족 고유의 선(仙) 사상과 하느님 신앙”에 대한 법문으로 6월 6일 단오절 제천의식을 회향했다.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인 선교의 단오절 의례 “단향재”는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와 함께 선교 5대 향재(嚮齋)를 이룬다. 선교 교단은 단오절에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을 상징하는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쑥과 수리취로 만든 떡으로 대중에 덕(德)을 나누고, 청행(淸行)·천제(天祭)·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 선도(仙道)를 닦는 전통이 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단오와 단향재의 유래에 대해 “예로부터 단오를 천지간에 양기가 충만한 최고의 날로 여겼으니,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다. ‘수리’란 말은 고(高)·상(上)·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한민족에게는 고유한 ‘선(仙)사상’이 있는데, 선사상은 하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다. 단재 신채호의 『동국고대선교고』에서 말하듯 우리 한민족은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라는 고유한 하느님 신앙이 있으며, 설 대보름 수릿날 한가위 개천절 동지 등의 명절에 제천의식을 올리는 것은 선교의 수행문화인 선도(仙道)의 실제다. 단오 수릿날 하느님을 맞는 제천을 행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것은 하늘을 신앙하며, 농사짓고, 선도를 수련하는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길이다."라고 교유하였다.

언론보도

선교종단 뉴스 & 언론보도

2022 지구의 날 - 선교

2022년 4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4. 22.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지구의 날 산천법회

민족종교 선교, ‘지구의 날’ 맞아  ‘푸른지구 맑은숨’ 환경캠페인 & 산천법회 봉행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홍익정신으로 지구 자연과 사람의 온전한 상생을 이룬다’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4월 22일 52회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주관으로 산천법회(山川法會)를 개최하고 ‘푸른지구 맑은숨(Green Earth Clean Breath)’ 선교총림 환경캠페인에 따른 신성의 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은 매년 선교 창교절인 청명 절기부터 ‘지구의 날’ 즈음까지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이 담긴 ‘신단수 숲’ 조성 작업의 일환으로 나무심기를 진행하는데, 2022년 ‘지구의 날’에는 선교총림 선보탑 일원에 산약초와 약용수를 심는 농선(農禪) 수행으로, 4월 28일까지 이어지는 환경부의 기후변화주간 운영취지 탄소중립(carbon zero)을 실천하고 ‘지구의 날’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긴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는 지구의 날 산천법회에서, “2022년 지구의 날 주제는 ‘지구에 투자하자(INVEST IN OUR PLANET)’이다. 우리는 하느님 환인께서 내리신 신성의 씨앗을 생무생일체에 심는 마음으로 지구에 나무를 심어야 하며, 이것은 온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쏟는 것과 같다. 우리 손으로 푸른 지구를 만드는 것은 청정한 자연속에서 맑은 숨을 쉴 수 있는 인류의 미래를 안배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언론보도

선교종단 뉴스 & 언론보도

선교 창교절, 선교창교 32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민족종교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한국의 선교, 선교종단

2022년 4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4. 3.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선교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민족종교 선교, 선교 창교 32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하느님 환인께 귀의하는 선교일심 정회사명’ 인류의 평화 기원

환기(桓紀) 9219년 선기(仙紀) 56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주관으로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에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 선교 교단은 교조 취정원사가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한 1991년을 선교창교 원년으로 정하여 올해 선교창교 32년을 맞았다. 선교는 취정원사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명을 선포한 음력 3월 3일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천부인(天符印) 종맥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매년 창교절 행사로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대중포덕하고 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이 찬란하게 천지를 비추어 생무생일체가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여 환인상제의 향훈을 함께 나누게 됨을 기쁨으로 생각한다”는 인사말로 창교절 법문을 시작했다. 이어 “일심(一心)은 한마음, 하느님의 마음 한얼이요, 내 안에 잠재된 하느님의 성품을 신성(神性)이라 한다. 신성을 회복하여 태초의 한얼, 일심(一心)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이 곧 정회(正回)이니, 일심정회하여 한울세상을 여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이다”라고 강설했다. 선교에서는 취정원사의 ‘선교창교’를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과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그리고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을 잇는 천부인(天符印) 종맥계승의 의미에서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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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물의날, 선교총림, 시정원주, 정화수, 명상법회

2022년 3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3. 22.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선교(仙敎) 2022년 제30회 "세계 물의 날" 명상법회

선교종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자연과 인간의 상생, 생명의 물’ 주제로 명상법회 진행

선교총림 시정원주, 물을 신성시하는 선교적 시각으로 지구의 생명력을 회복해야...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의 주재로 ‘정화수기도 명상법회’를 진행했다고 선교중앙종무원을 통해 밝혔다. 선교(仙敎)에서는 ‘제30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선교총림 시정원주가 집전하는 ‘정화수 명상법회’를 통해 종교적 가치로서의 물에 대해 법문하고 “물은 지구 최초의 물질이며 생명의 원천으로써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보호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상생은 생명의 원천인 물에 그 답이 있다. 인류가 물을 신성(神聖)시하는 선교적(仙敎的) 관점에서 물을 바라본다면 지구의 근본적인 물 부족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 물의 날인 3월 22일은 절기상으로는 춘분(春分)이다. 선교에서는 매년 춘분 절기에 춘계산천재를 지내는데, 산천의 정기수호를 위한 제천(祭天)과 감은(感恩)의 의미가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생명부활은 ‘물’의 힘이며, 그 힘은 생명의 보고인 지하수에 담겨 있다가 뭇 생명과 함께 세상으로 나와 인류와 상생하게 된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상생은 생명의 원천인 물이 갖는 고유한 율려의 작용이다. 선교적 관점에서 물은 곧 생명(生命)이다. 이러한 이유로 선교종단은 백두산에서 발원한 정화수를 개천절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천제수로 사용한다. _ 「선교총림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 제30회 세계 물의 날 - 정화수명상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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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주년 삼일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교화천제, 3.1만세운동, 민족독립정신

2022년 3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3. 1.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선교(仙敎) 2022년 제103주년 "3.1절(三一節)" 교화천제(敎化天祭)

선교 교단, 선기56년 2022년 “제103주년 삼일절” 교화천제

선교 취정원사 “3.1 만세운동의 민족독립정신 계승, 일심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연다.

민족종단 선교는 대한민국 청년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하여 매년 3.1절에 취정원사의 선교학당 민족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그간 삼일절 민족강좌를 통해서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선사(仙史) 부분"을 강설하고, 민족정신이 종교화된 것이 민족종교이며,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임을 주장해 왔다.“ 취정원사는 103주면 삼일절 기념식 법문에서 [3.1절 독립만세운동은 민족정신의 발로이다. 한민족의 민족정신은 우리의 피를 타고 전해져 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으로 이어졌다. 촛불 하나하나가 모여 촛불혁명이 되었듯 20대 대통령선거에서 우리의 소중한 한표가 모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취지로 법문. [삼일만세운동의 거사일이 3월 1일로 결정된 것은 한민족 고유사상인 삼일(三一) 철학에 기인한 것이다. 삼일철학은 집일함삼(執一含三) 회삼귀일(會三歸一)로 대변되며 이는 모든 것이 하나로 돌아가는 만법귀일(萬法歸一)과도 의미가 통하는 것으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근간이 되는 "환(桓)"의 진리를 담은 선교 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103주년 3.1절 한민족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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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정월대보름_선교 벽사 호랑이_환기9219년 단기4355년 선기56년.jpg

2022년 2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2. 15.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선교(仙敎) 2022' 임인년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상원제천(上元祭天)

선교 교단, “선기56년 2022년 임인년 정월대보름 진향재” 상원제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교 삼법수행(三法修行)은 인류의 생존강령”

환기9219년 단기4355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임인년 정월대보름 맞아 진향재(眞嚮齋) 상원(上元) 제천의식(祭天儀式) 봉행 _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지역민에 벽사(辟邪)의 의미로 호랑이 그림을 나누며 코로나19 종식 기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알이신 하느님 환인(桓因)께 한얼을 내려받아 한올한올 생무생일체 만군생이 한울을 이룬다 하였으니, 인류가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태초의 한얼 한마음(一心)으로 정회(正回)한다면, 지금 이 현세(現世)가 하늘나라이며 한울세상이다. 오염된 환경과 질병으로부터 스스로의 생존(生存)을 책임져야 하는 미래 시대에는 생활 전반에 걸쳐 선교의 삼법수행(三法修行)인 ‘평정운(平正韻) 호흡수행’과 ‘정정취(靜精取) 음식수행’, ‘여가례(麗佳禮) 언행수행’ 등,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에 기반한 선교인(仙敎人)의 수행강령(修行綱領)이 인류의 생존강령(生存綱領)이 될 것이다. 하늘을 경배하여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선교(仙敎)를 신앙하고, 선도(仙道)를 닦으며 스스로 농사지어 먹거리를 해결하는 선교수행자의 생활은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인류의 미래상이다”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임인년 진향재 교유(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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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2. 1.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선교(仙敎) 2022' 임인년 설날 "대향재(大嚮齋)" 광명제천(光明祭天)

선교 교단, “선기56년 2022년 임인년 설날 대향재” 광명제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정월원단(正月元旦), 하느님 환인의 향훈으로 새해를 연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임인년 정월원단(正月元旦)에 선교의 제천의식 대향재(大嚮齋) 봉행으로 광명(光明)의 새해를 연다. 설날 아침을 뜻하는 원단(元旦)은 가장 높고 으뜸이 되는 근본, 천지가 바로서고 사방이 균형을 이루는 정단(正旦)의 의미로, 하느님을 상징하는 새해의 태양이 떠올라 우주의 시공간이 새롭게 시작되는 것이다.”
선교(仙敎)에서는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의례집"에 근거하여 정월 초하루 첫새벽의 차례를 시작으로 설날 천제(天祭)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하는데, 대향재는 새해 첫 아침에 봉행하는 선교제천(仙敎祭天) 수행의식(修行儀式)의 의미로 "원단제천(元旦祭天)"이라고 하며,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인 신성(神聖)한 하늘의 빛으로 포덕교화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펼친다는 의미로 "광명제천(光明祭天)"이라고도 한다. 선교 상왕자(相往者)이신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은 정월원단(正月元旦)의 선교 제천의식인 대향재 집전을 위해, 지리산 산중수행으로 재계하시고 백두대간의 중심맥으로 이어진 성소(聖所)에서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의 정기가 담긴 두류방장정화수 약수(藥水)를 채수하여 헌공하고, 선교의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의 의미가 함축된 "천문도(天文圖)"를 봉헌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님으로부터 선교 포덕교화의 안배가 담긴 새해의 정회사명(正回使命)을 선제와 선도 선교수행대중에 교유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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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선교뉴스

선기56년 선교 포덕교화

2022. 1. 1.

환기9219년 선기56년 선교창교32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일심정회(一心正回)" 2022' 임인년 신년교유

선교 교단, 교조 취정원사 “선기56년 2022년 임인년 신년교유”

“일심정회(一心正回), 한마음으로 이루는 한울세상”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仙敎)의 종리(宗理)와 교리(敎理)를 집약한 종지(宗旨)로써, 선교만법교화(仙敎萬法敎化) 제일교정(第一敎頂)이다. 일심정회(一心正回)"에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가 담겨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선교중앙중무원이 발표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일심정회(一心正回)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온 인류가 하나 되는 한울세상을 실현한다”는 정회(正回)의 메시지를 전했다. "일심(一心)은 한마음, 하느님의 마음 한얼이요, 하늘에서 내리신 인류의 첫 마음(初心)이며, 하늘을 우러르는 우리 모두의 같은 마음(同心)이다. 한마음 안에서는 다툼도 전쟁도 없으며, 평화와 공존의 한울나라 정회세상(正回世上)을 이루게 된다."
선교(仙敎)는 속세에 거처하는 현실 속에서 신성을 회복(神性回復)하여 일심정회(一心正回)하는 "일달해제(一達解除) 수행"을 제시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선교(禪敎)이며 참선교(參禪敎)이고 일달해제교(一達解除敎)이다" 하였다. 일달해제(一達解除)는 선교 수행자가 속세에서 거하면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의 진리(仙敎眞理)를 체득하는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의 실체적 수행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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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正回)의 길 - 仙林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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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9219년 . 선기 56년 . 선교창교 32년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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