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설경-(1)-4.jpg
개천55_edited.png
桓因開天3-온화하게-개천절.jpg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개천開天은 하느님 환인의 천지개벽 한민족의 창세기 _
개천절開天節은  환인의  광명개천을 기리는  시월상달  제천의식 _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桓因上祭)의 광명개천(光明開天)

선교고유경전 《仙敎典》 1991~1997. 朴光義 聚正元師 著.​

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2012. 聚正元師 原著. 時正原主 監修.​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사백력지천에서 홀로 신화(神化)하시어 개벽을 이루신 태초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하여, “한국(韓國)의 나이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개천절(開天節)은 그 연원을 고증하여보건대, 하느님 환인의 천지개벽, 한민족의 개천을 기념하는 것이다.

 

개천절의 천제(天祭)는 본래의 개천절인 음력 10월 3일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이며,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봉행하는 것이 옳다. 그러므로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하늘문명 그 뿌리를 찾아, 2022년 개천절은 “환국개천 9219년 개천절”로 기념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다.

 

환인상제(桓因上帝)는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유일신(有一神,唯一神) 하나님이요,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하느님이시다. 환인상제께서는 빛으로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빛으로 온 누리를 주재하는 광명(光明)의 하느님이시다. 환인(桓因)의 문자적인 의미로 ‘桓’은 온 세상을 빛의 진리로 주재하는 존재라는 뜻이며, ‘因’은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창생하신 우주의 근원이신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의 천지개벽, 한민족의 개천(開天)을 기념하는 대한민국의 개천절(開天節)은 고증하여보건대, 본래의 개천절인 음력 10월 3일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이다. 개천절에는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봉행하는 것이 옳다. 한민족의 시원(始原),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아, 개천절은 환국개천을 연원으로하여 환기(桓紀)로 기념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다.

사백력지천 환인 하느님의 한민족 개천(開天),  “하늘문명“  태동 

상천궁극위 하느님 환인桓因

안파견安巴堅 환인桓仁

혁서赫胥  환인桓仁

고시리古是利 환인桓仁

주우양朱于襄 환인桓仁

석제임釋提壬 환인桓仁

구을리邱乙利 환인桓仁

지위리智爲利 환인桓仁

태역太易 / 환인桓因 / 광명개천光明開天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빛으로 온 세상을 창조하신 유일신 하느님 환인상제의 천지개벽 광명개천光明開天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桓檀古記』 三聖記

환기(桓紀)1年 / BC 7197 桓國 開國年度  

『古記』에 이르기를 파내류의 산 아래 환인桓仁씨의 나라가 있었는데, 그 나라는 천해의 동쪽 땅이며, 일명 파내류국이라고도 한다. 그 땅의 넓이는 남북 5만리, 동서 2만여리인데 이를 통틀어 환국桓國이라 한다. 
환국을 나누어 말하면,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勾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屢國-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勾牟額國, 매구여국賣勾餘國-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椑國-시위국豕韋國-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이요, 합하여 12나라이다.

 ~ BC 3897 

『개천절의 유래』 원래 개천절은 음력 103일 _
고대古代 시월상달의 제천의식祭天儀式에서 유래되었습니다 _

음력 10월 상달에 봉행되었던 고구려의 동맹, 예의 무천, 삼한의 시월제와 음력12월에 봉행한 부여의 영고 및 원구단, 환구단, 천제단, 제천단 등은 모두 환인상제님께 천제天제를 올리던 우리 한민족 고유의 종교문화인 것입니다. 

 

개천절開天節은 일제강점기에 우리 한민족의 민족혼을 부활하기 위해,  

1909년, 상해임시정부가 음력 10월 3일을 국경일 개천절로 정해 경축행사를 거행했으며, 광복 이후에도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을 기념했습니다.
1949년, 문교부가 위촉한 ‘개천절 음·양력 환용심의회’가 4천여년 전의 날짜를 양력환산하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의해, 그해 10월1일에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서 개천절을 양력 10월 3일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릅니다. 

_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개천교유開天敎諭. 선교경전 [仙敎典] 中.

고대선교-선교개천 (8).jpg

환웅桓雄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
​소도개천蘇塗開天  

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개천仙敎開天  

우리 민족의 고유한 하늘 문명,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천지개벽 광명개천 이후, 환인桓仁의  환국개천,  환웅  신시개천,  단군  소도개천에 이어,  한민족 고유의  천부인天符印 종맥宗脈을 계승한  취정원사의 선교개천仙敎開天으로  보전  _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개천절 교유, 본래의 개천절은 음력 10월 3일

선교고유경전 《仙敎典》 1997. 朴光義 聚正元師 著.​

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2012. 聚正元師 原著. 時正原主 監修.​

 

 

“개천절(開天節)”은 본래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에서 연원한 “시월 상달의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1년 중에서 가장 신성한 달로 여긴 음력 10월 3일, 하느님 환인(桓因)을 기리는 것이 올바른 것이다. 한국(韓國)의 연원은 한민족(韓民族)의 첫 나라 환국(桓國)이다. 그러므로 “한국(韓國)의 연호(年號)는 환기(桓紀)를 써야 옳다.” 한국(韓國)은 조선(朝鮮)이요 환국(桓國)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대광명(大光明)의 나라 대배달국(大培達國, 대밝달국)인 것이다. 

개천(開天)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天地)와 하늘과 땅 사이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를 말함이다. 한민족은 환인(桓因)께서 천지인 삼재의 조화(造化)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율려(律呂)로써 교화하신 은혜에 제천(祭天)으로 보답하였으니, 문헌으로 고증되는 국가의례 시월 상달 고구려의 동맹(東盟), 동예의 무천제(舞天祭),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에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 또는 환웅의 신시배달국 건국절로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로 정립하는 것이 우리 한민족의 사명임을 천명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잃어버린 상고(上古)의 역사를 되찾아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에게는 4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그리고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1997년 정축년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이다. 이는 모두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광명개천(光明開天) 율려조화(律呂造化)에 연원한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를 계승한 것이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太白山)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하강하시어 삼칠일을 기한 후 제천(祭天)하고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웠으며, 신시(神市)를 이은 단군선인(檀君仙人) 역시 제천(祭天)을 통하여 고조선(古朝鮮)을 세웠음을 역사는 전하고 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은 모두 하늘에 계신 하느님 환인(桓因)께 천제를 봉행한 것이기에, 우리에게는 한민족의 하늘문명인 제천의식(祭天儀式)을 올바르게 계승해야하는 민족적 사명이 있는 것이다. 

한민족개천사 韓民族開天史, 선교경전 『仙敎典』 桓易 中.  

하느님 환인상제桓因上帝 
광명개천光明開天

환인桓仁
​환국개천桓國開天 

태역太易, 태고太古적 _

수억만년전, 환인께서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개벽 광명개천하시었다.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桓檀古記』 三聖記

환기桓紀1 / BC7197 ~ 桓紀3301 / BC3897

7代에 전하시는 환인桓仁

안파견安巴堅, 혁서赫胥, 고시리古是利, 주우양朱于襄, 석제임釋提壬, 구을리邱乙利, 지위리智爲利 환인桓仁

환기桓紀3301 / BC3897 ~ 桓紀4865 / BC2333

18代에 전하시는 환웅桓雄

거발한居發桓, 거불리居佛理, 우야고右耶古, 모사라慕士羅, 태우의太虞儀, 다의발多儀發, 거련居連, 안부련安夫連, 양운養雲, 갈고葛古, 거야발居耶發, 주무신州武愼, 사와라斯瓦羅, 자오지慈烏支, 치액특蚩額特, 축다리祝多利, 혁다세赫多世, 거불단居弗檀 환웅桓雄 

환기桓紀4865 / BC2333 ~ 桓紀6960 / BC238

47代에 전하시는 단군檀君

왕검王儉, 가륵嘉勒, 오사구烏斯丘, 구을丘乙, 달문達門, 한율翰栗, 우서한于西翰, 아술阿述, 노을魯乙, 도해道奚, 아한阿漢, 흘달屹達, 고불古弗, 대음代音, 위나尉那, 여을余乙, 동엄冬奄, 구모소구緱牟蘇, 고홀固忽, 소태蘇台, 색불루索弗婁, 아홀阿忽, 연나延那, 솔나率那, 추로鄒魯, 두밀豆密, 해모奚牟, 마휴摩休, 내휴奈休, 등올登屼, 추밀鄒密, 감물甘勿, 오루문奧婁門, 사벌沙伐, 매륵買勒, 마물麻勿, 다물多勿, 두홀豆忽, 달음達音, 음차音次, 을우지乙于支, 물리勿理, 구물丘勿, 여루余婁, 보을普乙, 고열가高列加 단군檀君 

환기桓紀9185 / 1991 선교창교
환기桓紀9188 / 1997 선교 교단창설 선교개천

환기9185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 교유

환기9188  고대선교 종맥계승, 선교 창교 仙敎創敎

환기9188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명명

환기9194  선교 교단 창설, 선교 개천 仙敎開天  

_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개천교유開天敎諭, 선교경전 [仙敎典] 中.

2021개천대제-선교창교31년-완결(보도).jpg

선교仙敎, 한민족 고유종교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  신앙  선교(仙敎)  창교
하늘(天)의 광명은 환(桓)이요, 땅(地)의 광명은 단(檀)이며,  사람(人)의 광명을 선(仙)이라 하느니, 하느님 환인상제의 교화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로 교화하는 선교 교단 창설을 선교개천이라 한다.   _  선교경전 [仙敎典]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선교개천은 일심으로 정회하는 율려개천(律呂開天)

선교고유경전 《仙敎典》 1991~1997. 朴光義 聚正元師 著.​

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2012. 聚正元師 原著. 時正原主 監修.​

 

 

한민족의 고유문화는 한민족 고유종교 고대선교(古代仙敎)에서 발원한 하늘문명이며, 한민족의 고유문화 속에는 한민족 고유사상인 하느님(桓因) 사상과 선(仙)사상이 담겨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천지인(天地人)사상과 광명(光明)사상, 율려(律呂)사상이다.

 

『[桓檀古記] 태백일사 신시본기에, “自天光明謂之桓也 自地光明謂之檀也 所謂 桓卽九皇之爲也 韓亦卽大也 하늘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 한다. 이른바 환(桓)은 구황(九皇)을 말하는 것이다. 한(韓)은 곧 크다는 뜻이다” 하였다. 환(桓)은 하늘의 광명(光明)이니 대한(大韓)은 대광명(大光明)이요, 조선(朝鮮)이다. 환(桓)의 광명(光明)이 땅으로 내려와 단(檀)이 되니, 단(檀)은 가장 밝은 땅이며 최초로 하늘의 빛이 내린 땅이다. 이러한 땅에 제단(祭壇)을 쌓아 제천(祭天)하는 선인(仙人)을 단군(檀君·壇君)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광명(光明)을 교유(敎諭)하건대, “하늘(天)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地)의 광명을 단(檀)이라 하며 사람(人)의 광명을 선(仙)이라 한다." 桓檀仙은 桓檀韓과 같은 것이며, 광명의 하느님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신성의 빛을 깨우고 신성의 꽃을 피워 율려의 조화가 충만한 신단수숲(仙林)을 이루는 선인(仙人)의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 사상은 선(仙)사상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上帝)의 교화이니라. 일심(一心)으로 정회(正回)하여 한민족의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온 인류에 홍익인간 재세이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치는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님의 교유에 따라 승선(昇仙)의 도(道)를 수행하고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널리 전하여 교화함으로써 정회세상을 실현한다.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고, 천부인을 계승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종맥(宗脈)을 보전하는 것이요, 한민족 선(仙)사상에 근거한 선(仙)수행 선(仙)문화 즉 선교수행문화 선도(仙道)로써 교화하는 것은 신단수(神檀樹)의 선맥(仙脈)을 계승보전하는 길이 된다. 이것이 선교창교의 종리(宗理)요, 선교개천의 참뜻(眞理)이다.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 개천교유(開天敎諭) _ 

환인 하느님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취정원사의 선교개천仙敎開天   

상천궁극위 환인상제桓因上帝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9185 단기4321 서기1988년

환기9188 단기4324 서기1991년

환기9190 단기4326 서기1993년

환기9194 단기4330 서기1997년

환기9195 단기4331 서기1998년

환기9209 단기4345 서기2012년

환기9213 단기4349 서기2016년

환기9219 단기4355 서기2022년

​창조주 하느님, 유일신 하나님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창교주, 선교 교단 교조 

천부인天符印 종맥宗脈 계승, 선교 상왕자 종위 교유 

사백력斯白力, 새벽신성기도 천일제천千日祭天 

선교仙敎 창교,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사상 대각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命名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반포 

선교수리훈 [韓民族固有仙敎考] 반포 

​한민족 하느님 사상, 선仙 사상 창시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신단수神檀樹 선맥仙脈 교유

선교 교단 창설, 선교개천仙敎開天 원년

선교교지仙敎敎旨 신성회복神性回復 반포  

선교경전 [仙敎典] 완결 (1991~1997 / 1,2차 결집)

일교일종선교 [仙敎宗憲] 제정반포 

​유불도 삼교 근원종, 선교仙敎 천명

​환인성전桓因聖殿 개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 

한민족 고유선도 [桓國仙道功法] 창시

한민족 고유선학 [仙學] 창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종교법인 등록

한민족종교회담 개최, 민족종교대통합 추진 

천교天敎 통합 

한민족고유문화진흥원 설립 

사백력 기도회 대중법회

산맥山脈 - 개천開天, 한민족 창세기
00:00 / 00:00
포맷변환_백두산천지.jpg

​환기 9219년 . 선기 56년 . 선교창교 32년 . 2022'

%EC%98%B4%EC%84%A0%EA%B5%90(6)_edited.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