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환인집부회 선교종헌(仙敎宗憲)에 근거한 선교 창교와 선교 교단창설 연도
선교창교원년 1991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대각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교(仙敎) 창교
음력 3월 3일 .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교명 선포
선교정회원년 1997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2차 결집을 완성
음력 3월 3일 .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 반포
한민족본원사상과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사상에 연원한 선교 교단 창설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최고의결기관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종사결의에 근거하여, “환기9188년 선기25년 서기1991년 신미년 선교창교원년”을 반포했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 대각 연도인 1991년을 “선교창교원년(仙敎創敎元年)”이라하며, 취정원사께서 선교경전 결집의 완성과 선교종헌을 제정반포하사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1997년을 “선교정회원년(仙敎正回元年)”이라고 합니다. 창교연도와 교단창설연도 등, 선교원년(仙敎元年)에 대해 공지합니다.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한겨레신문에 게재된 [선교 20주년 성명서]는 “이제 정회(正回)의 때가 되었으니,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 하느님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선교 창교 26년, 선교 교단창설 20년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신 [선교 포교문(仙敎布敎文)]의 의미가 있습니다. _ 선교 중앙종무원(仙敎中央宗務院)

선교 20주년 성명서 _ 한겨레신문 _ 2016.4.15
仙敎 20週年 聲明書
“선교” 는 환인상제의 교유로써 창교된 민족대종교, “천지인합일선교” 신앙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정기를 부활하라.
“환인상제”는 상천궁극위에 계시는 하느님, 선교로써 한민족 민족종교를 통합하고 인류구원을 실현한다.
이제 정회의 때에 이르렀으니 환인상제와 선교를, 찾아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
선교환인집부회 회장이며 재단법인선교 종정인 취정원사와 사단법인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는 “민족종교 선교 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천부지모의 은혜 아래 한 형제인 민족종교인들과 인류사해 동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상제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교화하시던 환국시대에 시작되어, 환웅천황의 신시배달국과 단군임검의 고조선과 삼국으로 이어져 민족정신의 근간이 되어 왔으나, 삼국 후기 중국사대모화와 외래종교의 난입,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 맥이 단절되었습니다.
선교취정원사와 시정원주는 환기9194년(1997)에 “이제 정회(正回)의 때가 되었으니 선교를 창교하라” 는 환인상제의 교유를 받들어 하늘의 교화였던 선교를 정식종교명칭 “선교(仙敎)”로 출범하였으니 어언 20여 성상이 지났습니다. 선교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 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합니다.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를 복원하여 한민족의 얼을 되살리며 천손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나아가 인류를 구원하는 정회의 종교로써 선교의 위상을 세움에 그 창교의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선교는 1997년 창교된 이후, 선교환인집부회 ·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문화예술보존회 등 선교보전을 위한 활동과 정기간행물 선교(仙敎)를 발행하고 선교지역문화보존회 설립을 통한 선교신앙 보급에 힘써왔습니다. 선교는 환인상제께서 교유하사, 환웅천황과 단군임검을 거쳐 취정원사와 시정원주에게로 이어져 “대한민국에 선교(仙敎) 명칭으로 등록된 종교단체는 본 재단법인선교 종단이 유일” 함을 만천하에 밝히는 바입니다.
작금에 이르러 타종교단체의 선교개칭 문제가 발생한 바, 본 재단법인선교와 오인 혼돈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민족종교의 통합을 지향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 입장에서 선교의 명칭을 참칭하는 이들에게 권고합니다. 남의 것을 빼앗는 종교, 물질의 허울을 뒤집어 쓴 종교는 신도들의 순수한 신심을 기만하는 것이 됩니다. 스스로를 정화한 후에야 타인을 구도하는 것이 올바른 포덕교화의 길이며, 모든 종교의 최고 덕목은 진실이라는 것을 각심해야 합니다.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인류의 아버지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참된 신앙, 선교(仙敎)로써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의 정기를 부활하여, 환인상제의 교화가 실현되는 세상을 이루고, 천지인합일 신인교화로써 인류를 구원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명입니다.
환기 9213년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 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기념하며 선교의 성명서를 선포합니다.
仙敎桓因慹父會 財團法人仙敎 仙敎叢林仙林院 仙敎文化藝術保存會

_edited_jp.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