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YO NOTICE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gyo. since 1997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불교(仙佛敎)에 대해 아래와 같이 권고합니다.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선교 사단법인선교총림선림원 사단법인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선교지역문화보존회 등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단체에서는 "재단법인 선불교 의 선교 개칭" 에 대해 다음과 같이 권고합니다.  

 

 

_다음_

"재단법인선교(仙敎)" 에서는 "선교 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신성회복을 통한 민족정기부활을 다짐하는 성명서를 선포하는 동시에, 근자에 들어 무분별하게 선교를 참칭하는 타단체에 권고합니다.

 

"대한민국에 선교(仙敎) 명칭으로 등록된 종교단체" 는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유일" 한 바, 수년간 상표권분쟁을 발생시키고 거절결정 취소 결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등록된 법인명과 달리 "선교"로 "개칭" 하여 타단체의 종교명칭을 사용하는 재단법인 선불교는 재단법인선교의 정식종교명칭인 "선교(仙敎)" 참칭을 즉각 멈추어야 할 것임을 권고합니다. 

재단법인선교(仙敎)는 1997년 대창교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선교(仙敎)" 로써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선교는 대한민국정부에 등록된 정식종교명칭이 "선교(仙敎)"이며, 실제사용하고 있는 종교명칭도 "선교(仙敎)"이고, 선교의 포덕교화사업을 위해 설립된 각 단체명 또한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선교", "사단법인선교종단보존회", "사단법인선교총림선림원", "사단법인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선교지역문화보존회"  등, 모두 공통적으로 한결같이 "선교(仙敎)" 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불교(구 불광도원, 선불교, 국조전, 현 재단법인선교유지재단, 홍익공동체, 만월도전)가 추구하는 홍익인간의 실천은 타종교단체 종교명칭의 참칭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바, 성실히 활동중인 타단체의 명칭으로 개칭한 의도는 명분이 없을 뿐만 아니라 참된 종교인의 자세가 아님을 자작해야 합니다.재단법인선교를 신앙하는 신도들 공공의 정신적 안정과 신앙적 복지를 침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일반대중의 오인과 혼동을 방지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선불교(불광도원, 만월도전)는 그간 사용하여온 자신들의 종교명칭인 <선불교>를 고수하고 본 공지를 선포하는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종교명칭인 <선교 仙敎> 를 도용하는 것을 멈추라" 엄중히 고합니다.

 

2016. 4. 15.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선교 20주년 성명서 _한겨레신문 _2016.4.15

선교 창교 20주년 성명서 내용

“선교” 는 환인상제의 교유로써 창교된 민족대종교, “천지인합일선교” 신앙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정기를 부활하라.

“환인상제”는 상천궁극위에 계시는 하느님, 선교로써 한민족 민족종교를 통합하고 인류구원을 실현한다.

이제 정회의 때에 이르렀으니 환인상제와 선교를, 찾아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  

  

 

선교환인집부회 회장이며 재단법인선교 종정인 취정원사와 사단법인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는 “민족대종교 선교 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천부지모의 은혜 아래 한 형제인 민족종교인들과 인류사해 동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상제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교화하시던 환국시대에 시작되어, 환웅천황의 신시배달국과 단군임검의 고조선과 삼국으로 이어져 민족정신의 근간이 되어 왔으나, 삼국 후기 중국사대모화와 외래종교의 난입,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 맥이 단절되었습니다.

 

선교취정원사와 시정원주는 환기9194년(1997)에 “이제 정회(正回)의 때가 되었으니 선교를 창교하라” 는 환인상제의 교유를 받들어 하늘의 교화였던 선교를 정식종교명칭 “선교(仙敎)”로 출범하였으니 어언 20여 성상이 지났습니다. 선교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 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합니다.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를 복원하여 한민족의 얼을 되살리며 천손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나아가 인류를 구원하는 정회의 종교로써 선교의 위상을 세움에 그 창교의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선교는 1997년 창교된 이후, 선교환인집부회 ·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문화예술보존회 등 선교보전을 위한 활동과 정기간행물 선교(仙敎)를 발행하고 선교지역문화보존회 설립을 통한 선교신앙 보급에 힘써왔습니다. 선교는 환인상제께서 교유하사, 환웅천황과 단군임검을 거쳐 취정원사와 시정원주에게로 이어져 “대한민국에 선교(仙敎) 명칭으로 등록된 종교단체는 본 재단법인선교 종단이 유일” 함을 만천하에 밝히는 바입니다.

 

작금에 이르러 타종교단체의 선교개칭 문제가 발생한 바, 본 재단법인선교와 오인 혼돈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민족종교의 통합을 지향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 입장에서 선교의 명칭을 참칭하는 이들에게 권고합니다. 남의 것을 빼앗는 종교, 물질의 허울을 뒤집어 쓴 종교는 신도들의 순수한 신심을 기만하는 것이 됩니다. 스스로를 정화한 후에야 타인을 구도하는 것이 올바른 포덕교화의 길이며, 모든 종교의 최고 덕목은 진실이라는 것을 각심해야 합니다.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인류의 아버지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참된 신앙, 선교(仙敎)로써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의 정기를 부활하여, 환인상제의 교화가 실현되는 세상을 이루고, 천지인합일 신인교화로써 인류를 구원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명입니다.

 

환기 9213년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 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기념하며 선교의 성명서를 선포합니다.

仙敎桓因慹父會  財團法人仙敎  仙敎叢林仙林院  仙敎文化藝術保存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