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불교(仙佛敎)에 엄중히 권고합니다.
선교 교단을 대표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 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선교지역문화보존회 등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종단에서는 선불교의 (재)선교 명칭 도용에 대해 권고합니다.
※本 권고문은 선교의 교인 보호와 오인혼동 피해발생 방지 등, 공익을 위한 것입니다.
“ 선불교(불광도원,만월도전)는 '선교(仙敎)' 참칭을 즉각 중단하라! ”
“재단법인선교(仙敎)” 에서는 “선교 창교 26년”, “선교 교단 창설 20주년”을 맞이하여, 2016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며, 신성회복을 통한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민족정신 부활의 [선교 20주년 성명서]를 선포하는 동시에, 근자에 들어 무분별하게 선교를 참칭하는 타단체 선불교에 엄중히 권고합니다.
대한민국에 “선교(仙敎)” 종교명칭으로 등록된 단체,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이미 종단을 형성하여 존재하고, 또한 재단법인 선교는 유일한 선교 교단인 바, 선교 교단(종단)의 주요업무인 종교 포교 업무를 방해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선불교는 종교의 숭고함과 신성함과 거리가 먼, 안마시술소 동물인공거세업 등등.. 상표를 출원하여 선교의 신도와 선교인으로 하여금 모욕감을 느끼게 하였고, 상표권분쟁을 발생시켰으며, 이와같은 이유로 특허청의 거절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법인명칭인 선불교를 사용하지않고 “선교”로 “임의개칭”함으로써, 재단법인 선교의 종교업무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선불교는 정직과 양심을 중시하는 종교의 본질을 성찰하여, 선교(仙敎) 참칭을 즉각 중단할 것을 권고합니다.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1991년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께서 대창교 하신 이후, 1997년 선교 교단을 창설하고,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선교(仙敎)” 로써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는 대한민국 정부에 등록된 정식 종교명칭이 “선교(仙敎)”이며, 실제 사용하고 있는 종교명칭도 “선교(仙敎)”이고, 선교의 포덕교화사업을 위해 설립된 각 단체명 또한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선교”, “사단법인선교종단보존회”, “사단법인선교총림선림원”, “사단법인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선교지역문화보존회” 등, 모두 공통적으로 한결같이 “선교(仙敎)” 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수련단체와 관련하여 사회적 물의를 빚고, 피해자연대 500명이 넘는 선불교가 “선교(仙敎)”를 참칭하여, 선불교 피해자를 비롯한 사회적 오인 혼동이 발생됨으로써,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종교의 가장 중요한 업무인 포교와 교화업무에 크나큰 피해를 입고 있는 바, 선불교는 선교 교단의 종교명칭을 참칭하는 일을 중단해야 마땅합니다.
활발한 종교활동을 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교(仙敎)의 교단명칭인 "(재)선교(仙敎)"를 도용하고, 선교로 개칭하겠다고 선포하는 선불교(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만월도전,Suntao)는 근본과 명분이 없음을 자각해야 합니다.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선교(仙敎)와 역사적 근거가 없는 불광(佛光)을 섬기는 선불교는 그 근본이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재단법인 선교가 형성한 선교종단 신도의 신앙적 복지와 공공의 정신적 안정을 침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선불교 피해자와 일반대중의 오인 혼동을 방지하고자 이와같이 공지하여, 선불교(불광도원,만월도전,Suntao)에 권고합니다.
“선불교(불광도원,만월도전,Suntao)는 그간 사용하여온 '선불교'를 고수하고,
本 권고문을 선포하는 민족종교 재단법인 선교의 명칭인 <선교 仙敎> 를 참칭하는 것을 멈추라”
桓紀9213年 檀紀4349年 仙紀50年 韓民族固有宗敎仙敎
2016. 4. 15.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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