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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선교신앙

[단오] 선교 단향재 제천의례 / 환기9221년 선기58년 수릿날 2024’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선교의례 / 단오 단향재 제천의례 仙敎端午丹嚮齋祭天儀禮



[선교 정월대보름 제천의식] 진향재 상원제천 / 환기9221년 선기58년 하늘교화 / 2024.음1.15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 단오 단향재 제천의식(端午祭天)



민족종교 선교(仙敎), 단오제천 “단향재(丹嚮齋,Danhyangjae)”

桓國開天9221年 神市開天5921年 蘇塗開天4357年 仙敎開天37年 在世理化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단오 수릿날 ‘단향재’ 제천의식 봉행 / 2024’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교의례집(仙敎儀禮集)」에서 수릿날 단오제천 교유 _

“음력 5월 5일 ‘단오’는 ‘수릿날’이라 하며 예로부터 ‘고상신(高上神)’이 오시는 날, ‘하느님께서 내려오시는 날’이니라. 선교 수행대중은 단오 수릿날에 제천(祭天) 의례를 행하여 하늘을 숭앙하는 한민족의 전통을 보전해야 하느니, 선교(仙敎)는 우리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韓民族)의 고유한 종교(宗敎)로써 수릿날 단향재(丹嚮齋) 봉행으로써 단오제천(端午祭天)한다. 단오 절기는 소만(小滿)을 지나 망종(芒種) · 하지(夏至) 즈음의 시기이니, 가뭄이 들면 기우제(祈雨祭)를 행하고 이른 장마가 들면 기청제(祈晴祭)를 봉행하여 온 나라 만백성의 평안(平安)과 기풍(祈豊)을 발원해야 한다. 이러한 선교의 제천문화(祭天文化)를 널리 전하여 백성을 다스리는 자가 솔선하여 행하도록 계도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하느니라.”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선교 단오 단향재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6월 10일 한국의 명절 단오(端午) 수릿날에 제천의례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단오제천(端午祭天)하고,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고유종교와 단오” 법문으로 6월 13일에 단오절 제천의식을 회향합니다.


선교의례집에 실린 단오제천 선교 교단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의례집」에 교유하신 “음력 5월 5일 단오는 수릿날이라 하며 예로부터 고상신(高上神)이 오시는 날, 하느님께서 내려오시는 날이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이며 하느님(上帝)이신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국의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를 봉행하며 단오제천(端午祭天)하여 하늘민족의 하늘신앙 전통을 보전하고, 광명교화(光明敎化)를 펼쳐 대중포덕한다”말씀에 따라 단오제천 합니다.


선교 교단의 단오 대중포덕과 청행·천제·교화 여름수행 환기9221년 단기4357년 선기58년 선교창교34년 갑진년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 선교표장이 그려진 단오부채(端午扇)와 단오쑥과 수리취로 만든 절기음식으로 이웃과 대중에 덕(德)을 나누고, 본격적인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백일안거 여름수행에 임하여 선도(仙道)를 닦는 선교(仙敎)의 전통을 계승하는 깊은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 “한민족 고유종교와 단오” 법문

갑진년 음력 5월 5일 단오 수릿날 선교(仙敎) 교단의 단향재(丹嚮齋)는, 단오(端午)가 한국 고유의 명절임을 천명하고 기풍제(祈豊祭)를 올리고,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고유종교와 단오” 법문으로 회향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단오(端午)와 24절기를 중국의 문화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기에, 이를 바로잡아 우리의 “단오(端午)”는 중국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고 우리 “한국의 명절”임을 천명하며 널리 알리어 교호하는 것이 선제선도의 사명임을 교유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갑진년 단오법문(甲辰年端午法文)”

“환기(桓紀)9221년 단기(檀紀)4357년 선기(仙紀)58년 2024년 갑진년 단오(端午) 수릿날을 맞아, 한민족과 대한민국 나아가 온 인류의 평화를 기원한다. ○ 단오(端午)의 ‘端’은 처음 생겨난 물(物)의 꼭대기 끝 시초(始初), 단(耑)이 똑바로 세워진(立) 것을 말하는 것이니, 단(端)은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시종(始終) 바르고(正) · 옳고(是) · 곧은(直) 근본(根本)을 뜻한다. ○ ‘午’는 하늘에서 내리는 양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양기(地陽順氣)가 합일(合一)하여 하늘과 땅이 통해 하나로 ‘선다(丨)’는 것이며, 하늘에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광명교화(光明敎化)가 내리고, 땅에서는 빛의 나무 신단수(神壇樹)로 자라난 선교 수행자 승선(昇仙)들의 빛이 하늘로 오르는 숭천(崇天)을 의미한다. ○ 우리 한민족이 단오를 수릿날이라 부르며 높고(高) 높은(上) 하늘님(神)께서 오시는 날로 여기고 하늘에 제사한 것은 일의 시초, 가장 높은 머리, 하늘의 뜻을 의미하는 ‘수리’와 ‘단오’가 같은 맥락이라는 것에 기반한다. ○ 그러하니 단오(端午)는 하늘의 광명인 환(桓) · 땅의 광명인 단(檀) · 사람의 광명인 선(仙)이 올바르게 하나 된 것, 즉 천지인(天地人)에 깃든 신성의 빛 ‘환단선(桓檀仙)’이 합일하여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세워진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세상을 상징한다. ○ 단오절에는 하늘과 땅의 광명(光明)이 정명(正明)하고 정대(正大)하여 신성한 빛의 교화가 충만하다. ○ 단오(端午)의 ‘午’는 종교적 의미 구조를 갖는데, 종교(宗敎)란 교화(敎化)와 신앙(信仰)이라는 동시성(同時性)이 있다. 교화란 진리를 펼치어 가르치는 것이요, 신앙이란 진리를 믿고 따르며 우러르는 것이니, 한알이신 하늘님께서 내리신 교화의 빛과 하늘을 우러르는 신앙의 빛이 하나 되는 것이 오(午)이다. ○ 종교의 의미는 교화와 신앙이 하나 될 때 완성된다. 천지광명(天地光明)이 조화를 이루고 상천(上天)을 향해 똑바로 정립(正立)하는 단오(端午) 명절을 맞아, 우리 마음속에 단(端)을 바로 세워(午), 승선(昇仙)으로 다시 태어나 재세이화의 한울세상을 여는 단오 수릿날이 되기를 기원한다.”  _ 桓紀9221年 仙紀58年 仙敎創敎主聚正元師 端午丹嚮齋祭天敎諭

※ 본 콘텐츠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강원 선도교유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므로 타종교 및 일반의 무단전재 및 편집 복사를 금합니다.


※ 선교 2024년 단오 “단향재” / 언론보도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仙敎), 2024 갑진년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단오(端午)는 하늘님 내려오시는 한국 고유명절 .. 종교문화” 법문(2024.6.12)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오교유법문(1991~2023)》

“신성광명神性光明 환단선桓檀仙과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단오 단향재 법문에서,

수릿날 · 단오(端午) · 천중절(天中節)의 의미와 고상신(高上神), 신성광명(神性光明) 환단선(桓檀仙),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과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교유하셨습니다. 1991년부터 2023년까지의 단오법문을 요약하여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仙敎) 교리내용으로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선불교 및 타종교, 일반의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단오(端午)를 수릿날이라고도 하는데 수리는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한다. ○ 생무생일체가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淸明)에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으로 새 생명을 얻어 찬란하게 빛나고, 곡우(穀雨) 입하(立夏) 소만(小滿)을 지나면서 생명의 빛이 점점 자라나 천지간 양기(陽氣)가 가득 차게 되는데 그 정점(頂點)이 되는 것이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 천중절(天中節)이다. ○ 단오(端午)의 단(端)은 처음이요 끝이니, 하느님 환인께서 생무생일체에 일심 신성 ‘한얼’을 부여하신 그 처음 시초(始初)이고, 우주질서 율려(律呂)의 조화(造化)로 생무생일체 만군생이 장생구시(長生久視)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그 본원(本源)을 말함이라. ○ 처음 생겨난 물(物)의 꼭대기 끝을 단(耑)이라 하고, 일이 시작된 연원(淵源)을 찾은 실마리를 단서(端緖)라 하며, 일과 사물의 처음과 끝을 단예(端倪)라 하니, 단오(端午)의 ‘端’은 시종(始終) 바르고(正) 옳고(是) 곧은(直) 근본(根本)을 뜻하는 것이다. ○ 오(午)는 하늘에서 내리는 양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양기(地陽順氣)가 하나로(合一) ‘선다(立)’는 것이니, 하늘과 땅에 양기(陽氣)가 조화롭게 가득 찬 모양이다. 천양지기(天陽至氣)는 곧 환인 하느님의 향훈(嚮暈)이며, 땅에서 하늘로 솟아오르는 지양순기(地陽順氣)는 청명지절(淸明至節)에 생명의 빛으로 깨어난 신성(神性)의 씨앗이 신단수(神壇樹)로 자라나 하늘로 솟는 것이다. ○ 그러하니 우리 한민족의 민족경전(民族經典) 『천부경(天符經)』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의 의미가 단(端)에 담긴 것이요, 『桓檀古記』 三聖記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이라. ○ 취정(聚正) 설(說)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큰 빛(斯白力,大光明)을 발하시어 개천(開天)하시고 우주천지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니 우주의 첫 새벽이라. 가장 밝고 가장 순수한 흰 빛으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고,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 가장 흰 빛으로 첫 새벽을 여시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광명(光明)으로써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만물(萬物)에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니라. ○ 하느님께서는 시공천지(時空天地) 생무생일체가 존재의리의 변함없이 오래도록 율려(律呂)의 법칙에 따라 지극한 기운을 타고 항시(恒時) 순환하는 것을 지켜보시며 기뻐하시었다. ○ 하늘(天)로부터의 광명(光明)을 환(桓)이라 하고, 땅(地)으로부터의 광명을 단(檀)이라 하며, 사람(人)의 광명을 선(仙)이라 한다. ○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의 빛을 싹틔우고,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의 진리를 깨달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난 선교수행자가 모여 신성의 숲을 이룬 것이 선림(仙林)이니, 선림총림(仙敎叢林)은 곧 신단수 숲이다. ○ 신성(神性)으로 빛나는 수행자 선인(仙人)이 선도(仙道)를 수행하며, 신성의 숲 선림(仙林)의 소도(蘇塗)에 단(壇)을 쌓아 하늘을 섬기며 제천(祭天)하나니,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하늘의 광명 환(桓)을 내리시어 신성의 빛으로 만물을 교화(敎化)하신다. ○ 이것이 곧 ‘환단선(桓檀仙)’이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이며, 광명개천(光明開天) · 홍익인간(弘益人間) ·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실현하는 선교 교화(仙敎敎化)이니라. ○ 천중절(天中節) 단오(端午)에 봉행하는 선교(仙敎) 단향재(丹嚮齋)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 환인하느님의 한알 · 일심 신성(一心神性)의 한얼이 내 안에 깃들어있음을 깨닫는 선교의례(仙敎儀禮)이며, 우주청원(宇宙淸元)의 기(氣)를 수련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의 실제인 것이다. ○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이 진리의 빛 · 신성의 빛으로 하나 되고, 가장 높은(高) 상천궁극위(上)의 하느님(神)께서 내려오시는 날, 수릿날 단오(端午)에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며, 선교 수행대중 선제선도 모두가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의 진리를 깨달아 환인 하느님(桓因上帝)의 한얼, 일심(一心)으로 정회(正回)하기를 기원한다.” _ 韓民族固有宗敎仙敎 創敎主 朴光義聚正元師 端午敎諭  (1991~2023年 聚正元師端午敎諭文要略)






올해로 환기9221년 단기4357년 선기58년 창교34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가 단기4321년 서기1988년 무진년에 환인상제로부터 개천입교(開天立敎)의 천명을 받아 선기25년 1991년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로 창교, 선기31년 1997년에 최초의 선교 교단을 창설하여,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신성회복을 교지로 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교단입니다. 취정원사는 선사(仙史) 보전을 위해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 선교종헌(一敎一宗仙敎宗憲)”을 반포하였으며,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여 종교의 대통합을 주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선교창교일에 “신성회복대천제”를 개최하여 내 안에 잠재된 하늘의 성품인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는 것으로 진리(眞理)를 체득할 수 있음을 널리 알려 교화하고, 2024년 취정원사의 갑진년 교유 ‘재세이화(在世理化), 빛의 교화로 이루는 한울세상’에 근간하여 선(仙)문화 대중보급과 선교문화 중흥시대 실현에 정진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환인선교단을 출범하고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 바르게 알리기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www.seongyo.kr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 선교 공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설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유사선교단체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불광도원)은 일체무관합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유사선교단체 선교유지재단으로 인한 오인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다음과같이 공지합니다. ​


[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 만월도전’의 선교창교 왜곡사건 관련 ]

1. 구.선불교 만월도전(불광도원,국조전,전국도원,선교유지재단,홍익공동체,홍익마을,suntao)이 2016년 임의로 선교로 개칭한 후, 1994년 자신이 선교를 창교했다고 허위홍보하는 바, 대중의 오인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2. 만월도전은 “선교”라는 숭고한 명칭을 캬바레 나이트클럽 안마시술소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 상표출원하여 선교인에게 심각한 모욕감을 준 바, 선교 교단에서는 이러한 유사선교 만월도전을 종교인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3. [단월드선불교피해자연대] 단월드(선교)피해자가족,소송하는사람들전국연합(단피연) 및 [신동아 2010.1.5] 의혹으로 얼룩진 이화세계, [sbs 2010.3.6] 그것이 알고싶다, [종교와진리 2023.6.28] 사이비종교 Suntao에 관련된 단체는 만월도전의 구.선불교(Suntao, 불광도원, 2016년 선교유지재단으로 변경한 충북 영동 홍익생활실천종교)입니다.

4. 선교종단“​재단법인 선교”와 유사선교“​선교유지재단”(Suntao,선불교,불광도원)은 일체무관합니다.

5.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Suntao,선불교,불광도원)으로 인한 오인혼동과 피해발생이 없도록 공익을 위해 공지합니다. 숙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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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9221년 . 선기 58년 . 선교창교  34년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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