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재단법인선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종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


2017년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는 “민족종교 선교, 제 98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다. 선교종단은 기념식에서 3.1 독립만세운동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을 위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을 알리는 민족종교 선교의 대중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의 출판기념회를 함께 진행하였다.


선교(仙敎)의 창교주이자 선교종단의 종정인 취정 박광의 원사는 3.1절 기념연설에서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거론하며, 한민족 고유의 종교와 사상이 선교(仙敎)이며 고대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민족 고대 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의 종정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한다는 주최 의의를 밝혔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나아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일명 기치료 아줌마와 연관된 공동체의 일원인 충북 소재 종교단체가 (재)선교를 사칭하며 선교(仙敎)와 유사한 이름으로 활동하여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 바, 선교유사단체와 민족종교 선교종단을 반드시 구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 작성 :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재단법인선교 개요 ]

선교(仙敎)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환기9185 무진년(1988)에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시고,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어, 환기9194 정축년(1997)에 전라남도 나주에서창교하신 민족종교로 "한국의 선교(仙敎)"로 널리 알려져 있다.

취정원사께서는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시어 선교를 창교하시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시니, 이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취정원사께서는 한국 최초로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하시고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여 환인천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 선교의 종통을 세우시니, 이때가 1997년 정축년 음력 3월 3일이다. 선교에서는 취정원사께서 선교종헌을 제정반포하신 음력 3월 3일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는 전통이 있다.

고대의 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풍류도 신선도 현묘지도와 같은 것으로, 환웅천왕의 신시배달국과 선인왕검의 고조선의 국교였다. 인류가 멸망을 향해 치닫고 극도로 혼란한 현대에 이르러 환인상제께서는 인류구원의 천부인을 교유하시니 바로 1997년 정축년에 취정원사께서 대창교하신 "선교(仙敎)"이다.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와 선교 교단 창설을 현대선교라고 한다. 선교는 취정원사님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창교종리로 하며,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의미로써 선교귀원일체환시시의 계원창교라 한다.

대한민국의 신성회복과 한민족의 정기를 부활하여 정회(正回)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 선교 창교종리의 실현이다. 선교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한다. 선교의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환인상제께서 교유하신 천부인(天符印)으로 취정원사님의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이 담겨져 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형성되어 있다.


[ 작성 :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

e-mail seongyokorea@hanmail.net